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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축구팬 살해한 훌리건, 또 폭행 저질렀다…"여동생이 아프다" 호소에도 주먹 휘둘러→가석방 5년 만에 다시 법정 서나 "세르비아 2군팀 감독 응급실행" (68.75)
▲ 2009년 프랑스 축구팬 브리스 타통 살해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세르비아 훌리건이 또다시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9년 프랑스 축구팬 브리스 타통 살해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세르비아 훌리건이 또다시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프랑스 신문 '레키프'는 2일(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국적 훌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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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51.79)
▲ 출처| 챗gpt 생성 이미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한국인 역대 21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될까. 튀르키예의 세르칸 모로바 기자가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헐 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꾸준히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수원삼성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유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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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한 19인 믿는다"…1.8군으로 한국전 필승 선언?→아도 감독 '배수진' 쳤다 "블랙 스타스 분위기 반등 예고" (20.57)
▲ '3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을 지휘하는 오토 아도(50) 감독이 주축 선수가 대거 빠진 현 스쿼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가나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11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최종 훈련을 실시했다. 아도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칭스태프 지도 아래 총 19명의 선수가 훈련에 참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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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너에 반했다" 가나 감독도 격찬!…"먼저 사과해줘 진심으로 감사"→기량도 인성도 EPL급 증명 (18.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수비형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7, 리즈 유나이티드)가 적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나카는 14일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일본의 2-0 완승에 공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이날 미나미노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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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완패 씻을 비책? 가나, 선수 전원 '일일 주한대사' 임명 초강수!→"여러분의 존재는 작지 않다" (17.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이 '일일 주한 가나 대사'로 임명됐다. 최승업(가나식 이름 코조 초이) 주한 가나 대사는 17일 한국과 A매치 평가전을 하루 앞둔 가나 축구대표팀 로커룸을 찾아 격려 메시지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최 대사는 "여러분의 존재는 작지 않다. 각자의 존재감이 큰 사람들"이라면서 "오늘 주한 가나 대사로서 선언한다. 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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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영국이 불러도 막더니 안 쓴다…PSG 'BBC급' 떴다 "이강인 대신 17살 주전으로" 파리 지옥 실감 (10.71)
▲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앙에서 단 1경기 선발 출전에 그쳤다. 나머지는 모두 교체 투입이었고, 툴루즈 원정(3라운드)에서는 아예 결장했다. 올 시즌 공식전 4경기 중 3경기에 나섰지만, 평균 출전 시간은 31분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리그 2경기에서는 벤치 대기 끝에 1경기에서는 9분만을 소화했고, 1경기에서는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 연합뉴스/AP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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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억! 975억!' 이강인, 월드컵 어쩌나..."노팅엄, 상향 제안 가능성" PSG는 단칼에 제안 거절 (7.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여전히 많은 팀의 구애를 받는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 소속이자,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로익 탄지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조금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 그러던 중, 프리미어리그의 노팅엄 포레스트가 보너스를 제외하고 3,000만 유로(약 487억 원)의 이적료를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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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SON 이어 토트넘 입성? "시장 마감 직전에 노리는 후보 중 한 명"...'976억 장전' 노팅엄 이어 토트넘 연결→가능성은 '글쎄' (7.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극적인 이적이 성사될까. 영국 매체 '미러'의 고위 언론인 제임스 데이비스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몇 시간 안에 추진할 공격수 영입 후보는 아데몰라 루크먼, 모건 로저스, 안토니오 누사. 루카스 파케타, 앙투안 세메뇨, 그리고 이강인이다"라고 전했다. 올여름 내내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이강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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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급 충격 보도 “이강인, 17세 유망주에게 밀렸다” (5.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입지가 좁아진 이강인(24)에게 또 한 번의 불운한 소식이 전해졌다. 확고한 주전급 선수 우스만 뎀벨레(28)와 데지레 두에(20)가 부상으로 당분간 뛸 수 없는데, 그 빈자리를 메울 1순위 후보에 이강인이 없었다.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는 7일(한국시간) “뎀벨레와 두에의 부상으로 PSG 공격진 재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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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여전히 토트넘 최우선 타깃"→시몬스 영입에도 '이적 잔불' 남았다…"406억 윙어, 슈퍼컵 활약에 감명" (4.47)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10년간 손흥민이 착용한 토트넘 홋스퍼 등 번호 7을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겸 공격형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22)가 물려받은 가운데 스퍼스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올여름 이적시장 마감까지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물밑 협상을 중단하지 않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토트넘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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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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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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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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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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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