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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같이 캐치볼 해주세요" ML 대표 거포와 낭만 즐겼다…400홈런 공과 맞바꾼, 한 팬의 특별한 하루 (6.63)
▲ LA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이 2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개인 통산 4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추억을 남겼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거포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1안타(1홈런)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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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홈런 부담됐다" 125타석 만에 홈런…'통산 399호' 천재 타자가 깨어났다 (5.45)
▲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통산 399호 홈런을 터뜨린 마이크 트라웃.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에인절스 간판 타자 마이크 트라웃이 타격 매커니즘을 조정한 이후 '자신답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밝혔다. 커리어 최장 무홈런 슬럼프도 끊어 냈다. 트라웃은 12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 원정 경기에서 5회 브라이스 밀러를 상대로 동점 솔로 홈런을 터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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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게임과 맞먹어” 오타니가 세운 400루타 대기록, 왜 美 찬양 받나 (0.00)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400루타, 퍼펙트게임과 맞먹는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단일 시즌 400루타 대기록을 세웠다.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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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오타니 7억 달러가 오버페이야? 역대급 시즌의 대미, MLB 최초 대업 또 쓴다 (0.00)
▲ 메이저리그 역사상 첫 50-50 대업을 쓰며 2024년 내내 수많은 화제를 만들어낸 오타니 쇼헤이 ▲ 30일(한국시간) 콜로라도와 원정 경기를 마지막으로 2024년 정규시즌을 마친 오타니는 올해 시즌 159경기에서 타율 0.310, 출루율 0.390, 장타율 0.646, OPS(출루율+장타율) 1.036, 54홈런, 130타점, 197안타, 134득점,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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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가장 좋아하는 나라…일주일 전부터 기다렸다" 오타니 '4연속 태극기' 다 이유가 있었다 [고척 현장 인터뷰] (0.00)
▲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서울 시리즈를 향한 기대감을 밝혔다. ▲ 오타니 쇼헤이가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 개막 2차전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함께 찍은 사진에 한글로 "기다려지다!"라고 적었다. ⓒ 오타니 쇼헤이 SNS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국은 가장 좋
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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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44일만 감격승, 벨린저는 그렇게 붙고 싶었나… 농담에 정색, “선발 나간다고요” (0.00)
▲ 14일 컵스전에서 5이닝 2실점(비자책점) 호투로 감격적인 승리를 거둔 류현진 ▲ 최근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 가고 있는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벨린저(28‧시카고 컵스)는 한때 LA 다저스 팬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은 스타였다. 잘 칠 수 있고, 게다가 멀리 칠 수 있고, 여기에 수비와 주력까지 좋은 걸출한 재능이었다. 스타성도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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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키워드로 정리한 2023 메이저리그 전반기 (0.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전반기가 지나간다. 희비가 교차되는 시간이었다. 명암이 엇갈렸다. 많은 일들이 있었던 전반기를 주요 키워드로 정리했다. 6월 - 6월에 대폭발한 선수가 있다. 오타니 쇼헤이다. 6월 27경기 타율 0.394를 기록, 홈런만 15개를 쏘아 올렸다. 에인절스 월간 최다 홈런 신기록. 이는 캔자스시티 타선이 6
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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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게임노트] 또 첫 타석부터 안타…고교 라이벌과 선발 맞대결 D-1 (0.00)
▲ 오타니 쇼헤이가 시범경기에서 이틀 연속 안타를 날렸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가 이틀 연속 첫 타석 안타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템피디아블로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 중전안타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성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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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2연패는 누가 막을까… 도박사들의 1등은 류현진 동료 (0.00)
▲ 오타니의 MVP 2연패 저지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조미예 특파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28·LA 에인절스)는 2021년 메이저리그(MLB)의 역사를 새로 쓰는 것은 물론 트렌드까지 바꿨다. 현대야구에서는 불가능할 것으로 여겼던 투·타 겸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당당하게 증명했다. 기록도 뛰어났지만,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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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넘어가?' 류현진 피홈런, 28개 구장에서는 '노 홈런' (0.00)
▲ 2회 칼훈에게 맞은 홈런은 MLB 28개 구장에서는 홈런이 되지 않았을 법한 타구였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모처럼 홈런을 맞았다. 그런데 계산을 해보니 MLB 30개 구장 중 28개 구장에서는 넘어가지 않는 타구였다. 물론 큰 핑계거리는 아니지만, 어쩌면 경기장 운이 조금 따르지 않았다.류현진은 11일(이하 한국시간)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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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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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