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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플2' 이상원·이리오, 트레이니A 데뷔 좌절 딛고 가능성 활짝…파이널 합류 (57.64)
▲ 이상원, 이리오. 출처| 엠넷 '보이즈 플래닛2'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net ‘보이즈2 플래닛’이 세 번째 생존자 발표식을 통해 파이널 진출자를 공개한 가운데, 트레이니A 출신 연습생 이상원과 이리오가 데뷔 불발 좌절을 딛고 데뷔에 한발 다가섰다. 18일 오후 방송된 ‘보이즈2 플래닛’ 10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세 번째 생존자 발표식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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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야, 범가너 기억하지? 싱글A 투수의 미친 반전, 하지만 오타니는 '신인 교육' 전문이다 (4.52)
▲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운 괴물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2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시애틀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6회까지 1-3으로 뒤져 있었으나 7회 조지 스프링어가 극적인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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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정지시켜야" 밀워키도 당했다…3세이브 ERA 1점 대, 오타니도 "인상적이야" 극찬 (2.79)
▲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세이브를 챙긴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사키 로키가 불펜에서 보여주는 활약에 오타니 쇼헤이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18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오타니는 사사키에 대해 "부상 복귀 첫 해 불펜으로 전환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믿을 만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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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자랑스럽다" 전반 20분 추모 박수…리버풀, 6만 7032명 日 팬들 '조타 애도'에 감동 (0.89)
▲ 조타는 리버풀에서 5시즌을 뛰고 있는 공격수다. 총 182경기에 출전해 65골을 터뜨렸다. 비극적인 소식에 클럽 깃발을 조기로 게양한 리버풀은 "조타의 사망은 상상할 수 없는 큰 비극이다. 그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진심을 다해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팬들이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리버풀을 감동시켰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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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가더니 성적이 더 좋아졌네…고우석 151km 역투, 꿈에 그리던 ML행 점점 가까워지나 (0.67)
▲ 고우석 ⓒ연합뉴스/AP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구원왕의 메이저리그 도전기는 계속된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27)이 선발투수로 나와 '오프너'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 쉬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이노베이티브 필드에서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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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엔리케 만족 못시켜" 佛매체 지적…PSG '11골 5도움' 예비 월클 노린다→브라질 국대 출신 "올라운드 6번" (0.28)
▲ 안드레이 산토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그앙 트로피를 들어올린 지 하루도 안 돼 프랑스 언론의 '이강인 때리기'가 다시 시작됐다. 프랑스 축구 매체 'FOOT SUR 7'은 18일(한국시간) "이강인의 기여도는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을 충분히 만족시키지 못했다"고 적었다. "구단은 안트레이 산토스(21, 스트라스부르 알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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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씨 검문 있겠습니다… 39번 만에 단속된 오타니 과속 질주, ‘미친 송구’ 하나가 다저스 8연승 끝냈다 (0.09)
▲ 8회 2사 1,3루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저지된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는 연속 도루 성공 기록이 38에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역사상 첫 50홈런-50도루 클럽의 문을 활짝 연 역사적인 선수로 기록됐다. 2023년 팔꿈치 수술 후 재활 탓에 2024년은 투수를 접고 타자에만 전념한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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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장 클래스' 리버풀 센터백 탄생…3선에서 주전 밀린 엔도, 중앙 수비수로 MOM → "언성 히어로" (0.01)
▲ 지난해 여름 클롭 감독 눈에 들어 리버풀에 합류한 엔도는 '클롭볼' 핵심이기도 했다.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카라바오컵 우승과 팀이 프리미어리그 3위로 시즌을 마치는 데에 큰 공헌을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31, 리버풀)가 센터백으로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이 이끈 리버풀은 19일(한국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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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자회사 이닛엔터 출범 "장르 확장, 엔터 업계 경쟁력 강화" (0.00)
▲ 이닛엔터 로고.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 법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이하 이닛엔터)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JYP에 따르면 '이닛'이라는 사명에는 소통을 주요 가치로 삼고 콘텐츠에 모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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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ML에서 보자"…라모스 출근하자마자 짐 쌌다, 왜 두산은 계속 교체 추진했나 (0.00)
▲ 헨리 라모스 ⓒ곽혜미 기자 ▲ 헨리 라모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미안하게 생각하고, 꼭 메이저리그에서 보자고 이야기했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23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외국인 타자 교체를 단행한 배경을 설명했다. 두산은 이날 '외국인타자 제러드 영과 총액 30만 달러(약 4억원)에 계약했다. 아울러 KBO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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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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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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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