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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 번째야!' 이럴 거면 ABS 챌린지 신청 왜 받나…"이해할 수 없다" 분노 폭발한 양키스 감독 (86.38)
▲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 ▲ 에밀 히메네스 심판(우)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럴 거면 ABS 챌린지 요청을 왜 받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다. 벌써 두 번이나 당한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도 마찬가지. "이해할 수 없다"며 분노했다. 양키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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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 훈련 거부? 전혀 사실 아니야" 얼마나 억울했으면 직접 해명했다…심지어 포수까지 자처했는데 (72.04)
▲ 앤서니 볼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가 2루 수비 거부설을 부인했다. 라디오 진행자인 마이클 케이는 루머 전파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볼피는 2023년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올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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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20.1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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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행' 김하성 250억 전액 보장받는다…26시즌 주전 유격수 전망 (9.1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영입했다. ⓒ Talkin baseball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공시 된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새출발한다. 2일(한국시간) ESPN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웨이버로 풀린 김하성을 영했다. 김하성은 3일 애틀랜타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며 2025시즌 잔여 기간 200만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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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횡재가…"김하성은 내가 좋아했던 선수" 애틀랜타 감독 신났다, 26시즌 주전까지 확정 (8.28)
▲ 브라이언 스니트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가 김하성에게 베팅을 했다.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공시 된 김하성을 애틀랜타가 영입했다. 탬파베이는 팀 내 최고 대우로 김하성을 FA로 영입했지만 김하성은 탬파베이에서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4, 출루율 0.290, 장타율 0.321 2홈런 5타점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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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리그 꼴찌, 돈은 많다" 250억 보장, 애틀랜타는 왜 김하성을 영입했을까 (7.91)
▲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난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는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공시된 김하성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김하성은 3일 애틀랜타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며 2025시즌 잔여 기간 200만 달러와 1600만 달러를 애틀랜타에서 보장받는다. 애틀랜타는 3일 현재 62승 75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이자 내셔널리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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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을 심하게 괴롭힐 이것… 셋방살이 설움? FA 대박 치려면 이 고비 이겨내야 한다 (6.82)
▲ 더위와 일정의 고비를 이겨내야 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1일(한국시간) 탬파베이와 볼티모어의 경기는 7회 볼티모어의 공격을 앞두고 내린 세찬 비로 중단됐다. 날씨가 맑았는데, 갑자기 비구름이 몰려오더니 결국은 경기가 끊어졌다. 팬들이 하염없이 기다리다 결국 집으로 돌아간 이들도 상당수 되는 가운데, 경기 재개까지는 2시간의 시간이 걸렸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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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선정 MLB 가치 27위 '가난한 탬파베이', 부자 만나서 김하성과 함께 비상하나 (5.47)
▲ 탬파베이 최고 연봉자 김하성. ⓒ연합뉴스/REUTERS/AP ▲ 탬파베이 최고 연봉자 김하성.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미국의 권위 있는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매년 세계 프로스포츠와 관련한 흥미로운 발표를 많이 합니다. 선수 개별은 물론 구단의 경제 가치를 주로 측정합니다. 지난 3월 기준으로 전통의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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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양키스 에이스 작심발언 "왜 원정에서 더 잘하냐고? 홈에는 에어컨도 없어" (3.75)
▲ 애슬레틱스 투수 루이스 세베리노. ▲ 루이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양키스 시절 2년 연속 올스타에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까지 올랐던 루이스 세베리노. 지금은 마이너리그 구장에서 홈경기를 치르는 애슬레틱스 유니폼을 입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시설이 몸에 익어서일까. 홈구장에서는 유독 힘을 쓰지 못한다. 그는 "홈에는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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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홈런에 그랜드슬램을 한 선수가…MLB 67년 만에 대기록 나왔다 (3.35)
▲ 보스턴 외야수 윌리에르 아브레유가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완성한 뒤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외야수 윌리에르 아브레유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날을 만들었다. 1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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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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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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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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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