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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16강 갈게요'…그리즈만 AT 팬들에게 약속 지켰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팬들에게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선물했다. 5차전 뒤에 한 약속을 지켰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FC포르투(포르투갈)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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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없어도 '일병' 조규성…손흥민 30호골-한국 완승 일등공신 (0.00)
▲ 조규성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김천상무)가 완벽하게 황의조(보르도) 공백을 메웠다. 최전방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었고, 박스 안에서 페널티 킥까지 유도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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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손흥민 A매치 30호골' 한국, 이라크에 3-0 완승…월드컵 본선 파란불 (0.00)
▲ 손흥민이 이라크전에서 A매치 30호골을 넣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벤투호가 전반과 후반에 짜임새 있는 경기력으로 완벽한 승리를 했다. 손흥민은 10년 전에 A매치 데뷔골을 넣었던 곳에서 통산 30호골을 완성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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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디 마리아 결승골'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1-0 제압…월드컵 본선 파란불 (0.00)
▲ 디 마리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르헨티나가 우루과이 원정에서 값진 승점 3점을 얻고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섰다.아르헨티나는 13일 오전 8시(한국시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지역예선 13라운드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꺾었다. 남미예선 12경기에서 8승 4무(승점 28점)를 확보하면서, 조 2위 무패를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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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사기꾼이야 사기꾼"…에버턴 PK 번복에 분노, 손흥민에게도 야유 (0.00)
▲ 에버턴 선수들이 7일 토트넘전에서 페널티 킥 판정이 번복되자 항의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버턴 팬들이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페널티 킥 판정 번복에 분노했다. 달아오른 경기장은 핵심 선수 손흥민(29)에게도 야유로 번졌다.에버턴은 7일(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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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유효슈팅 0개' 토트넘, 에버턴과 0-0 무…콘테 PL 복귀승 실패 (0.00)
▲ 콘테 감독▲ 손흥민이 7일 에버턴과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활발하게 뛰었지만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도 프리미어리그 유효슈팅 0개 악몽을 이어갔다.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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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어려운 파울볼 잡아내는 박성한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5회초 2사 SSG 유격수 박성한이 한화 김태연의 파울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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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못 이길 뻔 했던 포체티노…'축구의 신' 메시가 살렸다 (0.00)
▲ 포체티노▲ 메시(오른쪽)와 음바페(왼쪽)이 '월드클래스' 경기력으로 위기의 팀을 구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코너에 몰렸다가 기사회생했다. 킬리앙 음바페(22) 맹활약에 리오넬 메시(34) 멀티골이 터지면서 재역전승에 성공했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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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메시 역전 멀티골' PSG, 라이프치히 3-2 제압…A조 1위 등극 (0.00)
▲ 리오넬 메시가 20일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멀티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위기에 몰렸다가 이겼다. 리드를 잡고도 역전을 당했지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3, 파리 생제르맹)의 멀티골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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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세혁, '파울볼을 잡아라'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KBO리그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1사 1, 3루, 두산 포수 박세혁이 삼성 박해민의 파울 타구를 쫓아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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