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ML 67홈런' 최지만 마침내 울산 데뷔전…홈 최다 관중 앞에서 폭투 유발→삼진아웃 (16.40)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전직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퓨처스리그에 데뷔했다. 최지만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퓨처스 팀과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 1-1로 맞선 7회 노강민의 대타로 타석에 서면서
2026-06-27
-
잠실 10홈런 장타력에 가려지기 아깝네…문정빈 진짜 강점, 2S에서도 그냥은 못 간다 (16.18)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문정빈은 28일 키움전 2회 첫 타석에서 2구 만에 볼카운트 0-2로 몰렸다.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뒤 2구째에 방망이를 냈는데 파울이 됐다. 이 타석은 결과적으로 우익수 뜬공 아웃이 됐다. 하지만 키움 선발 전준표는 0-2로 시작한 타석을 끝내기까지 공 6개를
2026-07-29
-
'이정후 희소식' 라이벌 갑자기 부진, 타격 1위 4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1푼 차', 타격왕 경쟁 치열해진다 (15.58)
▲ 29일(한국시간) 현재 내셔널리그 타격 1위에 올라 있는 오토 로페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타격 1위 오토 로페즈가 침묵했다. 타격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정후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로페즈는 4타
2026-06-29
-
이정후 안타 도둑이 하필 김하성이라니…타율 0.327 하락, 김하성 또 무안타→0.072 충격 슬럼프 (14.28)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맞대결을 펼쳤으나 두 선수 모두 소득이 없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중견수로
2026-06-27
-
홈런+득점 1위, 그런데 김도영은 자책했다 왜?…"계속 반성 중이에요, 올해 너무 헤매서" (13.86)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꾸준히 발전을 꾀하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쐐기포를 날리며 5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9-4 승리와 2연패 탈출
2026-07-30
-
'으악' 타구가 사타구니 강타 "남자라면 알 것, 통증 수치 100만"…그래도 파울 컵 안 한다는 양키스 내야수 사연 (13.38)
▲ 사타구니 부위에 타구를 맞은 뉴욕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경기 중 민감한 부위에 타구를 맞는 아찔한 장면을 겪고도 "보호컵은 앞으로도 착용하지 않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치좀은 19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했다. 4회 타석에 들어선 치
2026-06-20
-
'이정후 극적으로 3할 지켰다' 복귀전서 4타수 1안타, 타율 0.301…팀은 또 졌다, 밀워키에 2-8 역전패 (13.1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 라인업에 돌아온 이정후가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로 3할 타율을 지켜 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2에서 0.301로
2026-07-29
-
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12.75)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
'이정후 또 못 쉬었다' 대타 출전→땅볼, 타율 0.321 떨어져…애리조나에 4-5 패배 (12.7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모처럼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이정후가 완전 휴식에 실패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9회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21로 내려갔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돌아온 앨리엇 라모스를 우익수로 기용하
2026-06-30
-
'이럴 수가'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이름 규제 당했다..."별명 사용 금지" 새 리그 규정상 본명 사용 가능성 (12.30)
▲ 출처| Flashscore.com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에서 이름을 알렸지만 새 소속팀에서는 그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영웅 보지냐가 본명을 사용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새 소속팀 콜로콜로에서 팬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26-07-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