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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 싱송라'가 노래하는 한여름 낮과 밤의 이중성…진초이, 싱글 'TGIFS' 7일 발표 (107.68)
▲ 예측 불가능한 여름을 담은 더블 싱글 'TGIFS'를 7일 발표하는 진초이. 제공|진초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만 17세 싱어송라이터 진초이가 7일 정오 더블 싱글 ‘TGIFS’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식 오브 펀’(sick of fun)과 ‘얼라이크’(alike) 두 곡으로 구성된다. 여름의 낮과 밤이라는 테마를 진초이의 유니크한 감성으로 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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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팬들에게 죄송하다" 사과에도→美 방송 아쉬움…"팬들 위해 1타석이라도" (105.32)
▲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후반기와 월드시리즈를 바라보며 내린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결정이 뜻밖의 비판을 받고 있다. 무릎 상태를 고려해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한 것을 두고 한 미국 방송인가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선발된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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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돌아가고 싶다" 다저스는 재계약 생각하는데…스쿠발 충격 발언, 벌써 결별 준비하나 (102.77)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타릭 스쿠발이 벌써부터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복귀 가능성도 열어뒀다. 스쿠발은 최근 미국 인기 스포츠 팟캐스트 '파든 마이 테이크(Pardon My Take)'에 출연해 올겨울 FA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그는 "디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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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97.36)
▲ UFC 전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제시카 안드라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까지 올랐던 제시카 안드라지가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챔피언 출신이지만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수입이 끊겼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직접 배달과 조경 공사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 브라질 매체와 현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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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재계약 실패→방출→다저스 핵심 선발…"오타니 돕는 숨은 영웅" KIA 출신 라우어, 야구 인생 대반전 (90.06)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재계약에 실패하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사실상 전력 외 통보를 받았던 투수가 불과 몇 주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 팀의 핵심 전력으로 변신했다. 주인공은 2024년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31)다. 라우어는 2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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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물고 2루 수비? 야구가 장난인가…감독도 격한 분노 "너무 화났고 거슬렸다" (90.06)
▲ 막대사탕을 물고 2루 수비 중인 뉴욕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 ⓒMLB.com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황당한 장면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의 애런 분 감독이 재즈 치좀 주니어의 막대사탕 사건에 대해 '이제 그만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장에서 막대사탕을 빨아 먹는 모습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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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다저스, 마음은 디트로이트? 스쿠발 "돌아가고 싶어" 공개적으로 밝혔다 (88.08)
▲ 다저스 데뷔전을 치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망주 세 명과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LA 다저스로 이적하게 된 타릭 스쿠발이 친정 팀 복귀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커리어 끝까지 디트로이트에서 보내고 싶다"며 시즌 후 FA가 되면 디트로이트와 협상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것이다. 다저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디트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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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88.08)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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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데려오고 싶다"...前 페예노르트 단장 러브콜 '멕시코 이적설' 심상치 않다→"Hwang 떠난다, 대체자 영입도 임박" 로테르담 전담 기자 전망 (86.98)
▲ 황인범이 올여름 네덜란드를 떠나 멕시코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인범(29·페예노르트)이 올여름 네덜란드를 떠나 멕시코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5년 전 페예노르트에서 단장직을 지낸 데니스 테 클로제 몬테레이(멕시코) 회장이 황인범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덜란드 축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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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84.0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왼쪽)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 영국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45)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안드레아 피를로가 남긴 "역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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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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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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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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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