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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포그바, 도핑 징계 후 모나코 이적 확정 “눈물 펑펑 흘렸다” 英 BBC ‘비피셜’ 확인 (9.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32)가 도핑 징계 이후 눈물 속에 AS 모나코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천신만고 끝에 프로 무대에 다시 돌아왔다. 프랑스 리그앙에서 첫 도전을 재도약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벤투스 소속이었던 포그바는 지난 2023-24시즌 개막전(우디네세전) 이후 무작위 도핑 테스트를 통해 금지 약물 양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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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포그바 3년 만에 챔스 뛴다→'눈물 펑펑' 18개월만에 복귀 이어 겹경사 (3.59)
▲ AS 모나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6월 프랑스 리그앙 3위 팀인 AS 모나코와 계약을 맺어 도핑 스캔들 이후 18개월 만에 축구계에 복귀한 폴 포그바(32)가 3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복귀한다. 4일(이하 한국시간) UEFA 홈페이지에는 올 시즌 UCL에 나설 모나코 선수 33인 명단이 올랐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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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끝내 눈물 펑펑"→AS 모나코와 2년 계약 확정…18개월 만에 복귀 "믿어주셔서 감사해요" 울먹 (1.19)
▲ 'AS 모나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3위 팀인 AS 모나코를 새 둥지로 도핑 스캔들 이후 18개월 만에 축구계에 복귀하는 폴 포그바(32)가 눈물을 흘렸다. 계약서를 사인할 때 북받치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울먹였다. 모나코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포그바가 2년 계약이 적힌 서류에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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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그바 MT 통과" 공신력 최강 '스카이피셜' 확인→커리어 첫 리그앙 눈앞…'평균 24세' 모나코에 '월클 경험' 시너지 낼까 (1.07)
▲ 'afroballer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악동' 폴 포그바(32)가 커리어 처음으로 자국 무대인 프랑스 리그앙에서 뛴다. AS 모나코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포그바가 모나코의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속보로 전했다. 지난 23일 포그바는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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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몰락한 천재가 돌아온다' 금지 약물 징계 받았던 포그바, 드디어 새 팀 찾았다..."AS모나코와 합의" (1.04)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드디어 새 팀을 찾았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폴 포그바가 AS모나코와 계약에 동의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다. 최종 세부 사항이 정리됐으며, 그는 24시간 안에 모나코로 날아갈 예정이다. 이번주에는 메디컬 테스트가 예정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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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만우절 퀄리티' 등장..."우린 포그바와 영구 계약했습니다" 거짓말로 팬들 속였다! "이거 진짜에요?" (0.22)
▲레사 유니폼을 입은 포그바 합성 사진 ⓒ레사 ▲ 레사와 계약하는 포그바 합성 사진 ⓒ레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완벽한 장난으로 많은 이를 속였다. 스포츠전문매체 ‘풋붐’은 2일(한국시간) "4월 1일 만우절을 기념하여 이례적인 발표가 쏟아져 나왔다. 특히 포르투갈 흥미로운 발표가 있었다. 3부 리그 소속의 레사 푸테볼 클루베는 폴 포그바의 영입을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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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풀리니 FA 신분 솔깃, '악마의 재능' 앞에 폭풍 조언…"그래도 맨유는 가지 마" (0.21)
▲ 도핑 위반으로 4년 징계를 받았다가 감경, 이번 달 자유로운 신분이 된 폴 포그바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세 번째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소문이 흘러 나오고 있다. ▲ 도핑 위반으로 4년 징계를 받았다가 감경, 이번 달 자유로운 신분이 된 폴 포그바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세 번째 인연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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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라도 가야 하나' 린가드 절친, 여전히 새 팀 찾지 못했다..."팀 밸런스 망칠 듯" 마르세유 퇴짜 (0.21)
▲ ⓒ미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불러주는 곳이 없다. 여전히 새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폴 포그바를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르세유는 포그바와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마르세유는 포그바의 회복 시간이 팀의 균형을 망칠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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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파요…맨유 충격 결단 “재영입 추진” (0.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폴 포그바를 재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허리(미드필더) 라인이 부상에 초토화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소속으로 맨유 소식에 밝은 리치 페이 기자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맨유는 포그바에게 엄격한 조건의 단기 계약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 그는 다시 경기에 나설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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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약한 남자' 포그바, 유벤투스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 종료..."그의 미래에 행운이 가득하길"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러 논란 끝에 유벤투스와 동행이 마무리됐다. 유벤투스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폴 포그바와 계약 종료를 발표했다. 유벤투스는 “구단은 포그바와 2024년 11월 30일을 기준으로 계약 종료에 합의했다. 포그바의 미래에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라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 결국 실패로 끝난 유벤투스 복귀다.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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