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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42.37)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스포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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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41.90)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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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믿는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넣은 호날두, 故 조타 잊지 않았다...16강 진출 후 추모 (41.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극적인 승리보다 먼저 떠난 동료를 떠올렸다. 디오구 조타의 기일에 거둔 월드컵 승리였기에, 포르투갈 주장에게는 더욱 특별한 밤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을 입고 추모에 나섰다"며 "그는 '우리는 디오구를 위해 승리했다'는 감동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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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에서 휴가 사진→비판 받았던 호날두, 드디어 입 열었다..."조타 장례식 불참 이유는" (9.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디오고 조타 장례식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은 결정을 두고, 아버지의 사망 이후 다시는 묘지를 방문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맹세와 함께, 자신의 참석이 엄숙한 자리를 '서커스'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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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 비극 '오피셜' 공식발표 → 조타, '골든 플레이어 맨' 상 수상…"전 세계 젊은 선수에게 귀감" 하늘에 바친다 (9.05)
▲ 리버풀과 포르투갈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한 조타는 2025년 7월 황망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스페인 북서부 사모라 지방의 고속도로에서 그와 그의 동생이 탑승한 람보르기니 차량이 전소돼 그 자리에서 모두 사망했다. ⓒ 투토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상은 아직도 그를 떠나보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의 20번이자 포르투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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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故 조타 위한 미친 품격! 감독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구단주가 조타 가족에게 잔여 연봉 전액 지급" (5.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해를 감수하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였다. 영국 매체 '리버풀 에코'는 26일(한국시간) "아르네 슬롯 감독은 리버풀의 구단주인 FSG가 디오구 조타의 가족에게 연봉 계약 잔여분 전액을 지급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지난 7월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사건이 있었다. 포르투갈 국적이자, 리버풀 소속의 공격수인 조타가 교통사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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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332경기 레전드 '조타 사망' 직전 통화→"평범한 안부 전화였는데…정말 끔찍한 하루였다" 후유증 고백 (2.82)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5년부터 9년간 리버풀에서만 332경기를 뛴 레전드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39,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지난달 3일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996~2025)와 참변 하루 전 통화를 나눴다 귀띔하면서 '절친'의 비보에 맘을 추스르기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밀너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디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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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눈물의 승리' 하늘에서 지켜볼 조타에게 보냅니다…리버풀, 개막전에서 본머스 4-2 격파 '첫 승' (2.38)
▲ 조타는 사고가 일어나기 열하루 전에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둔 카르도소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열하루 만에 참변을 입었다. 리버풀은 새 시즌 개막전 승리를 조타에게 바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이 드라마 같은 승리를 하늘로 전달했다. 승리의 주역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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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자랑스럽다" 전반 20분 추모 박수…리버풀, 6만 7032명 日 팬들 '조타 애도'에 감동 (2.12)
▲ 조타는 리버풀에서 5시즌을 뛰고 있는 공격수다. 총 182경기에 출전해 65골을 터뜨렸다. 비극적인 소식에 클럽 깃발을 조기로 게양한 리버풀은 "조타의 사망은 상상할 수 없는 큰 비극이다. 그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진심을 다해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팬들이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리버풀을 감동시켰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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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영원한 신부가"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결혼 10일 만에 조타 하늘로 보낸 아내, 여전히 절절한 추모 글 (2.11)
▲ 조타는 사고가 일어나기 열하루 전에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둔 카르도소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열하루 만에 참변을 입었다. ⓒ 카르도소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차량 사고로 고인이 된 디오구 조타의 아내가 사별 3주 만에 심경을 전했다. 영국 '데일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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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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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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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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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