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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리버스, 아데토쿤보·릴라드 이끈다 "밀워키 새 감독으로 부임" (0.00)
▲ 닥 리버스 감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닥 리버스가 돌아왔다. 리버스가 밀워키 벅스 감독이 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스가 밀워키의 사령탑 제안을 받아들였다. 양측은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하루 전 밀워키는 아드리안 그리핀을 감독에서 해고됐다. 그리핀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밀워키 감독으로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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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리버스, 테이텀 보며 2012년 르브론 떠올렸다 "이런 경험은 두 번째" (0.00)
▲ 닥 리버스(왼쪽) 감독은 추억에 잠겼다. 제이슨 테이텀(오른쪽)을 보며 2012년 르브론 제임스(위)를 생각했다. 리버스 감독은 르브론, 테이텀에 의해 플레이오프 시리즈 7차전에서 모두 패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런 선수는 과거에도 본 적이 있다." 15일(한국시간)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7차전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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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내 커리어 봐라, 어떤 도발에도 안 흔들려" (0.00)
▲ 르브론 제임스와 딜런 브룩스(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늙었다는 말 한 마디로 흔들리기엔, 그간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르브론 제임스(39, 205cm)와 딜런 브룩스(27, 201cm)의 신경전이 연일 화제다. 정확히는 브룩스의 일방적인 도발이다. 두 선수는 각각 LA 레이커스, 멤피스 그리즐리스 소속으로 NBA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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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EPL 최고 선수"…'아스널 보물' 개스코인 소환 (0.00)
▲ 부카요 사카 ⓒ 부카요 사카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폴 개스코인(55, 잉글랜드)은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과 유로 1996에서 잉글랜드 4강행에 공헌한 영국축구 역대 최고 재능으로 꼽힌다. '킥 앤드 러시'가 뿌리 깊은 잉글랜드에서 좀체 나오기 힘든 창의적인 테크니션으로 날카로운 킥 력과 드리블 돌파, 창조적인 패스를 뽐낸 불세출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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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EPL 최고 윙어"…홀란드 주급 육박 (0.00)
▲ 부카요 사카 ⓒ 부카요 사카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카요 사카(21, 아스널)는 이번 시즌 거너스 돌풍 일등공신이다. 리그 28경기 12골 10도움을 쓸어 담았다. 공격포인트 22개로 엘링 홀란(33개) 해리 케인(23개)에 이어 이 부문 3위다. 드리블과 주력, 킥 력, 패스 앤드 무브 등 윙어가 지녀야 할 거의 모든 덕목에서 최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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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는 특별합니다"…역대급 수비수도 인정 (0.00)
▲ 카와이 레너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타 샌디포드아테스트(42)는 기인(奇人)이다. 행실이 독특하다. 세상 풍속과 다른 면이 있다. 개명만 두 번 했다. 론 아테스트에서 메타 월드 피스로, 메타 월드 피스에서 메타 샌디포드아테스트로 이름을 바꿨다. 2004년 11월 관중 폭행 사건은 지금도 회자되는 미국프로농구(NBA) '흑역사'다. 이밖에도 제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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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자바 하킴 피펜 코비…'KD 드라마' 결말은 어떨까 (0.00)
▲ 하킴 올라주원의 1992년 여름은 뜨거웠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케빈 듀란트(33, 브루클린 네츠)는 올여름 FA 시장 개장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아직 표류 중이다. 브루클린은 계약 기간이 4년이나 남은 에이스 요청에 피닉스, 마이애미, 보스턴 등과 접촉했지만 결론을 맺지 못했다. 브루클린의 까다로운 조건이 발목을 잡는 분위기다. 아드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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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케빈 가넷 등번호 5번 영구결번…구단 역대 24번째 (0.00)
▲ 보스턴 셀틱스 시절의 케빈 가넷.[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TD 가든에 등번호 5번 유니폼이 걸린다.보스턴 셀틱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케빈 가넷(45, 211cm)의 등번호 5번이 영구결번된다. 우리는 충분히 기다렸다"고 발표했다.이로써 가넷은 보스턴 구단 역사상 영구결번된 24번째 선수가 됐다. 영구결번식은 내년 3월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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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가을야구 여정 마무리…SD, STL 4-0 꺾고 NLDS 막차 탑승 (0.00)
▲ 샌디에이고 페르난데스 타티스 주니어가 3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3차전에서 5회 에릭 호스머의 적시타 때 홈을 밟고 있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마지막 진출권을 품었다.샌디에이고는 3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와일드카드 시리즈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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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통산 득점 15위' 카멜로 앤서니 "아직 축하받을 때 아니야" (0.00)
▲ 살을 빼고 한결 가벼워진 모습의 카멜로 앤서니.[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즌 재개 후 예전의 득점력을 찾고 있다. 카멜로 앤서니(36, 203cm)는 2000~2010년대 NBA를 대표하는 득점원이었다. 깨끗한 슛폼에서 나오는 정확한 외곽슛과 다양한 발기술로 데뷔 후 14시즌 연속 평균 20점 이상을 올렸다. 공격력만 한정해서 보면 한때 라이벌 구도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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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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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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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