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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강등 청부사' 확정→플리머스마저 3부리그행…"0.78골 빈공 충격적" (4.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타플레이어는 명 감독이 되기 어렵다는 체육계 잠언을 웨인 루니(39, 잉글랜드)가 증명하고 있다. 현역 은퇴 뒤 4번째로 부임한 플리머스 아가일마저 잉글랜드 리그원(3부)으로 강등이 확정되면서 자신이 맡은 챔피언십(2부) 3개 구단이 모두 그 해 강등당하는 불명예 기록을 썼다. 플리머스는 3일 영국 플리머스의 홈 파크에서 열린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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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반더벤 있어 못 살겠다' 토트넘 특급 유망주, 결국 이적 타진..."셰필드가 이적료 지불 의사 있어" (3.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더 많은 출전을 위해 이적을 선택할까. 영국 매체 '더 선' 소속의 앨런 닉슨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토트넘 홋스퍼의 센터백인 애슐리 필립스 영입을 위해 이적료를 지불할 의사가 있다"라고 전했다. 향후 몇 년 간 토트넘의 후방을 책임질 수비 자원으로 기대를 받는 필립스는 2022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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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최대 방송국 ‘BBC’ 긴급보도…“리버풀 공격수 교통사고 참변→전 세계 축구계에 큰 충격” 조타 추모, 향년 28세 (2.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리버풀과 포르투갈 대표팀 공격수 지오구 조타(28)가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4일(한국시간) BBC 스포츠에 따르면 조타는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하기 위해 리버풀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최근 수술을 받아 비행기를 탈 수 없다는 의사의 권유로 자동차와 페리를 이용해 이동 중이었다고 전해졌다. 그런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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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네가 그립다"...판 다이크 등 조타 사망에 추모 행렬 → 리버풀 영구결번 최고 예우 결정 (1.97)
▲ BBC에 따르면 조타 형제가 탑승한 차량은 다른 차량을 추월하다 타이어 파열로 고속도로에서 이탈했다. 차량은 빠르게 불길에 휩싸였고 둘은 현지시간 3일 오전 0시 30분을 기해 숨을 거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세계 여러 축구인이 비극적인 사고로 생을 마감한 디오구 조타(27)를 애도하고 있다. 조타가 차량 사고로 눈을 감았다. 지난 3일 스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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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어렵게 했다" 천하의 펩도 혀를 내둘렀다...이번 시즌 英 최고의 기적 플리머스, 맨시티에 1-3 패배 (1.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기적은 끝났지만, 매우 값진 경험이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의 플리머스 아가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1-3으로 패했다. 맨시티에 비해 몇 수 아래의 전력을 갖춘 플리머스는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이라 예상됐다. 하지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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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년 만의 기적! 리버풀 꺾은 플리머스, 이번엔 맨시티 원정에서 또 다른 '자이언트 킬링' 도전 (0.8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에 이어 맨체스터 시티까지 꺾을 수 있을까. 11일(이하 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5라운드(16강) 대진 추첨 결과가 공개됐다. 32강전에서 프리미어리그 선두 리버풀을 꺾은 플리머스가 16강에서 직전 대회 준우승팀이자 프리미어리그 5연패에 도전하는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FA컵 16강전은 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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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위 리버풀 잡은 2부 리그 꼴찌 플리머스, 도장 깨기 하나…맨시티와 16강 대격돌 (0.82)
▲ 잉글랜드 챔피언십 꼴찌 플리머스가 프리미어리그 1위 리버풀을 1-0으로 꺾고 FA컵 5라운드(16강)에 진출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다. ⓒ연합뉴스/AP/REUTERS ▲ 잉글랜드 챔피언십 꼴찌 플리머스가 프리미어리그 1위 리버풀을 1-0으로 꺾고 FA컵 5라운드(16강)에 진출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다. ⓒ연합뉴스/AP/REUTERS ▲ 잉글랜드 챔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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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년 만의 굴욕' EPL 1위 리버풀, 2부리그 최하위 플리머스에 무릎 꿇다…살라·판 다이크 없이 '대참사' (0.7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프리미어리그 선두 리버풀이 2부리그 꼴찌팀에 잡히고 말았다. 리버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플리머스의 홈 파크에서 열린 플리머스와 2024-2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번 시즌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위를 질주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7승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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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PL 1위 리버풀, 살라-판 데이크 없이 2부 리그 꼴찌 플리머스에 잡혔다…FA컵 16강 실패 (0.76)
▲ 챔피언십(2부 리그) 꼴찌 플리머스는 프리미어리그 1위 리버풀을 페널티킥 골로 잡았다. ⓒ연합뉴스/REUTERS/AP ▲ 챔피언십(2부 리그) 꼴찌 플리머스는 프리미어리그 1위 리버풀을 페널티킥 골로 잡았다. ⓒ연합뉴스/REUTERS/AP ▲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 페어질 판 데이크 등을 빼고 플리머스전에 나섰지만, 0-1로 졌다. ⓒ연합뉴스/REUT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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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쳤다, 英 17번째 대기록 합작…백승호-이명재 선발 출전 → 버밍엄 '역대 17호' 승점 100점 돌파 (0.74)
▲ 백승호와 이명재가 3부리그를 하루빨리 벗어나는 건 개인적으로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대표팀 입장에서도 더할나위 없이 좋다. 백승호도 홍명보호 중원을 책임질 후보군 중 한 명이기에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경쟁력을 상승시키는 게 여러모로 이득이다. ⓒ 버밍엄 시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들이 영국 프로축구 역사 작성에 가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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