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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음원 프로젝트 첫 주자 출격…'하필 비가 내려' 발표 (696.29)
▲ 지아. 제공| 플렉스엠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아가 '프로젝트 비;' 첫 주자로 나선다. 2일 니즈랩글로벌앤컬쳐가 주도하는 음원 프로젝트 '프로젝트 비;' 측은 "지아가 첫 주자로 나서서 첫 번째 트랙 '하필 비가 내려'를 가창한다"고 밝혔다. '하필 비가 내려'는 비 오는 날 유독 선명해지는 이별의 감정을 노래한 발라드 곡으로 지우려 해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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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초구 쳐서 죽어도 오케이" 그게 LG의 팀 컬러인데…하필 거기서 끝내기 병살타라니 (17.44)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그야말로 통한의 병살타였다. 마무리를 무너트릴 수 있는 1점 차 1사 만루 기회에서 하필이면 병살타가, 그것도 초구 타격에서 나왔다. LG의 전반기 1위가 그렇게 좌절됐다. 염경엽 감독이 강조하던 적극적인 타격, 초구 공략이 이번에는 최악의 결과로 돌아왔다. LG 트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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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렇게 관리했는데 정해영 또 악몽… 험지 떠났으니 괜찮을까, KIA 마무리 결정 초읽기 (15.29)
▲ 19일 인천 SSG전에서 0.1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시즌 초반부터 마무리 자리를 이어받아 좋은 활약을 했던 성영탁의 부진이 시작되자 전반기 마지막 7경기, 그리고 후반기 첫 4경기까지 총 11경기를 이른바 ‘집단 마무리 체제’로 꾸렸다. 그러나 모든 팀들이 그렇듯 이런 체제가 길게 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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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도 극찬한 그 기질… '충격 강판' 1라운더, 오히려 다음이 더 기대되는 이유 (12.44)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코치님, 저는 이 스케줄대로 하겠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레전드 투수 출신인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코치는 한 신인의 이야기에 적잖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신인 선수라면 자연히 프로 무대에 위축되기 마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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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FINAL 8강 진출자 가려져, 초대 챔피언은 누구? (3.36)
[스포티비뉴스=광명, 배정호 기자]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스 IN 광명시가 8강 경기가 14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렸다. 남자 단식은 박규현(미래에셋증권) VS 강동수(한국마사회), 김장원(국군체육부대) VS 우형규(미래에셋증권), 박강현(미래에셋증권) VS 김우진(화성도시공사), 장성일(보람할렐루야) VS 장우진(세아)의 대결 구도로 압축됐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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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광주 아이돌 등장? 얼굴보다 야구로 인정받고 싶다, "KIA 대표 선수 중 하나가 되겠다" (3.16)
▲ 입단 당시 훤칠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박종혁은 외적인 것보다는 야구로 인정받겠다고 의지를 다진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1일 ‘2025 호랑이 가족 한마당’ 행사를 열고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 전원이 참가해 팬들과 다양한 행사를 함께 하며 유대감을 다진 가운데, 팬들의 큰 주목을 받은 신인 선수가 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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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김현수 하필 왜 적으로 만났나…KS 끝내기 병살타 악몽→102안타 신기록, 가을 히어로가 된 20년 애제자 (3.05)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얄궂은 운명이다.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은지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지금 이들은 우승이라는 깃발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워야 하는 입장이 됐다. LG '정신적 지주' 김현수(37)는 신고선수 출신이다. 신일고 시절이던 2005년 이영민 타격상을 받았으나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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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기다리며 쓰레기를 많이 주웠나… 바빕신에 울고 웃은 SSG-삼성, 야구가 때로는 그렇다 (2.90)
▲ SSG는 11일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9회 김성욱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이겼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기본적으로 잘 맞은 타구는 안타나 장타의 확률이 높아진다. 타구 속도와 발사각 등을 종합해 산정되는 ‘배럴 타구’는 이론적으로 장타율 1.500 이상을 담보할 수 있다. 하지만 배럴 타구라고 해서 꼭 안타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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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에이스는 한국에서 마지막 공을 던졌을까… 하필이면 이런 초라한 모습으로 퇴장 위기라니 (2.68)
▲ 13일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평소보다 뚝 떨어진 구위를 보여주며 아쉬움을 남긴 드류 앤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에이스 드류 앤더슨은 입단 당시부터 빠른 공으로 화제를 모았다. 시속 150㎞대 중반의 빠른 공을 던질 수 있었다. 시원시원했다. 오히려 경기 운영과 변화구가 약점이었다. 스태미너도 그렇게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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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감 느꼈다" 아무리 라이벌이라지만 이래도 돼? 사이클링히트 단타 남은 선수를 걸렀다 (2.56)
▲ 시카고 컵스 마이클 부시는 9월 2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홈런-2루타-홈런-3루타를 쳐 사이클링히트에 실패했다. 8회 한 차례 기회가 있었는데, 고의4구로 출루했다.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올리버 마몰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컵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중부지구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라이벌 관계다. 안 그래도 서로를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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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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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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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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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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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