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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9.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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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초대박! 2m20 넘고 전국체전 금메달→2025시즌 9승 '달성' (8.31)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육상의 간판 스타 우상혁(29·용인시청)이 다시 한 번 전국체전을 제패하며 2025시즌을 황금빛으로 마무리했다. 발목 통증과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그는 흔들리지 않았다.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와 함께, 10번째 전국체전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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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韓 태극기 꽂았다…대한민국 '세계랭킹 1위' 역대급 우승! 최다 10승 타이 기록 확정 “김원호-서승재 듀오 압도적 활약” (7.95)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새 역사가 또다시 쓰였다. 서승재(28)-김원호(26·삼성생명)는 16일 일본 구마모토 현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 BWF 월드투어 슈퍼 500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즈’ 남자복식 결승에서 미도리카와 히로키-야마시타 교헤이(일본·세계 29위) 조를 2-1(20-22, 21-11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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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마귀" 中매체도 경악…Top 10 랭커 '전략적 철수'에 "11관왕 등극 유력" 전망→호주오픈 사실상 '무혈 입성' 예고 (6.90)
▲ 'Badminton Talk'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의 '11관왕' 가능성이 점점 현실성을 획득하고 있다. 시즌 10승에 도전하는 호주오픈에 세계 톱 랭커가 줄줄이 불참을 선언해 '무혈 입성'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다 별들의 전쟁 격인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도 천위페이(중국) 출전 불발 등을 이유로 사실상 중화권 매체는 안세영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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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픽 용기나요"…'자유형 왕'이 혼영마저 정복했다→황선우, 한국新 연속 쾌거+4관왕 등극 "포스트 쑨양 시대 선두주자" (6.8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을 사흘 연속 '용광로'처럼 들끓게 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세계 정상권을 유지해 온 '자유형의 왕'이 번외전 성격의 낯선 종목에서도 새 이정표를 세웠다. 황선우는 이어 열린 계영 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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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땄는데' 최민정 시대가 끝났다고? 진짜는 동계 올림픽…"다양한 전략 준비한 것" 월드 투어는 준비 과정이다 (6.76)
▲ 최민정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은 은메달을 "좋은 결과"라고 말했다.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을 빼앗기면서 최민정과 한국 쇼트트랙 '위기론'이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최민정은 의연하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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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쇼크, 中 "우리의 왕즈이가 이렇게 쉽게 무너지다니"…넘사벽 인정 → 시즌 58승 4패 '대체 누가 이길 수 있나' (6.69)
▲ 셔틀콕 여제의 이름값은 괜히 붙은 게 아니다. 안세영이 기적의 역전극을 펼치며 또다시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번 우승으로 시즌 8번째 금메달을 수확한 안세영은 덴마크오픈 첫 제패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 여자단식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1987년 이영숙 이후 무려 38년 만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1위' 안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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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충격!" 최민정·김길리 모두 무너졌다…2000년생 괴물 역습에 '빙상 권력이동' 서막→올림픽 '0.02초 전쟁' 불붙었다 (5.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0.02초 차이가 메달 색을 갈라놓았다. 빙판의 온도만큼 냉엄하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 장악해온 세계 쇼트트랙 '질서'가 2000년생 캐나다 스케이터 등장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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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도 소름 돋았다"…19살 나마디 조엘진, 韓 육상 염원 '10초 벽' 허물까→"고교 때보다 떨리네요" 전국체전 '실업 3관왕' 우뚝 (5.95)
▲ 연합뉴스 ▲ 한국 남자 육상 100m 최고 기록(10초07) 보유자인 김국영(왼쪽)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은 부산에서 어린 후배 질주를 지켜봤다. 나마디 조엘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트랙을 찾은 김 위원장은 출발선으로 향하는 그의 손을 잡고 “힘내라"며 힘을 북돋웠다. ⓒ 부산, 배정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육상에 분기점이 다가오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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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과소평가했다" 中 내부 반성…'멘털 악마'의 탄생→"세계 정복한 AI 같은 챔피언" (5.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배드민턴계가 '내부 반성'에 돌입했다. 독보적인 1인자 안세영(삼성생명) 탓이다. 지난달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안세영과 2위 왕즈위(중국)가 마주 섰지만 경기 균형은 오래가지 않았다. 단 42분. 안세영은 왕즈위를 2-0(21-13, 21-7)으로 압도하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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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