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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자기 몫 해줬다" 5회 못 버틴 선발, 그래도 칭찬한 김경문 감독 (92.97)
▲ 한화 96번 박준영. ⓒ 한화 이글스 ▲ 한화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비록 5이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한화 '96번' 박준영은 충분히 할 일을 다했다. 첫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연패 탈출이 절실한 LG 타선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5회에는 3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으나 타자들이 박준영의 패배를 지워줬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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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4패, 팀 2승 8패 '패배요정' 굿바이…한화 짐머맨 데뷔전 확정, 26일 LG 잡으러 간다 (88.29)
▲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 ⓒ한화이글스 ▲ 김경문 감독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석 달 동안 승리가 없던 윌켈 에르난데스가 떠난 자리에 들어온 브루스 짐머맨이 26일 대전 LG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한화의 재도약을 이끄는 희망이 될 수 있을까. 한화 김경문 감독은 25일 LG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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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구 노게임→3일 쉬고 선발 역시 무리였나…에르난데스 2회도 못 버텼다, 1⅓이닝 4실점 (87.12)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일 쉬고 등판은 역시 무리였을까.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가 지난달 30일 KT전 노게임 이후 4일 만에 다시 선발 등판해 1회에만 4실점하는 등 고전하면서 2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에르난데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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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워터밤은 볼파크에서! 한화 5회 7득점 역전극, 3연승 환호…LG는 2906일 만에 8연패 충격 (74.35)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여름맞이 워터쇼가 펼쳐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한화 타자들이 '물폭탄'을 떨어트렸다. 장단 11안타로 역전극을 연출하면서 홈 팬들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물했다. LG는 2018년 8월 이후 8년, 날짜로는 2906일 만에 8연패에 빠졌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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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적어도 5이닝 기대…우리에게 기회가 있다면 1차전" 한화 김경문 감독 (55.50)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한화 이글스는 24일 막을 내린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에서 3승 2패로 어렵게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11-2 대승을 거둔 5차전을 빼면 앞선 1차전과 3차전 두 차례 승리는 모두 1점 차 신승이었다. 구원투수로 두 차례 나와 6이닝 무실점 철벽을 세우고 1점 차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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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준우승'으로 멈춘 한화…김경문 감독 "'2등의 아픔' 있지만, 모두가 다 같이 고생 많았다" (41.93)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패장이 선수들을 격려하며 쓸쓸히 퇴장했다. 한화 이글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 LG 트윈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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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LG 124억 유격수의 특급 센스다… 눈 뜨고 그냥 당한 한화, 김경문 항의도 소용 없었다 (38.31)
▲ 한화와 한국시리즈 3차전 2회 도중 영리한 낙구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자칫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LG 오지환의 순간적인 판단과 센스가 빛났다. 오지환의 영리한 플레이가 한화의 흐름을 막아섰다. 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2회 선취점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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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30.44)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온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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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KIA로 전격 트레이드…김경문 마지막 메시지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 (29.88)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동행'은 없었다. 한화에서만 15년을 뛴 '원클럽맨' 하주석(32)이 결국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KIA와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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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생각에 잠긴 김경문 감독 (28.72)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5차전이 3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생각에 잠겨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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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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