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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의혹→다찍은 드라마 하차…지수 前소속사, 8억8천만원 배상 '확정'[이슈S] (121.59)
▲ 배우 지수. 출처ㅣ지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학교폭력 의혹으로 주연작에서 도중하차한 배우 지수의 소속사가 드라마 제작사 측에 8억 8000만원을 배상하게 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주연을 맡았다가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져 하차한 배우 지수의 소속사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8000만원을 배상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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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의혹' 벗은 유승민 회장, 무혐의 불송치…"더 낮은 자세로 듣고 책임 있게 행동" (117.50)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대한탁구협회 회장 재임 시절 고발된 사건들 모두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탁구협회 회장 시절 배임 의혹에 휘말려 수사를 받아왔던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중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7월 체육시민연대, 문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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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상간남·스토킹' 혐의 벗고 "처절히 버틴 긴 터널, 정말 다 끝났다" 심경 (37.58)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법정 공방을 통해 불륜·스토킹 의혹을 벗은 가운데, 법적 분쟁을 마친 심경을 밝혔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의 5년이란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 속에 허우적대는 듯 했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상간남이란 소송도, 스토킹남이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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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35.30)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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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의혹' 폭로 동창 고소했지만…경찰 "증거 불충분" 불송치[이슈S] (33.46)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동창생 A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폭로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피소된 동창생 A씨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 수사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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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벗었다…"무혐의 처분, 의혹 공식 종결"[종합] (31.39)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등의 의혹에 대해 경찰의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오랜 누명을 벗었다. 관련해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관련 의혹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판단을 거쳐 종결됐다"라고 못박았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9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 사건을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하기로 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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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혐의' UN 출신 최정원, 검찰 송치 (30.97)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12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정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그는 알고 지내던 한 여성의 집에 여러 차례 찾아간 혐의 등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중부경찰서는 지난 8월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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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강제추행 고소' 메이딘 출신 가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30.93)
▲ 메이딘 가은. 제공| 143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 출신 가은이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4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공식 입장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달 31일 가은 측이 143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출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 인용 결정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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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29.14)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송하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송하윤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동창생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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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약 누명에 답답·허탈…은퇴할 이유 없더라"('질문들') (25.20)
▲ 출처|MBC '손석희의 질문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누명을 썼던 시간을 되돌리며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5일 방송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지난해 10월 발매한 '파워'가 "유머러스한 풍자라고 했는데 대놓고 비판했다"는 진행자 손석희의 질문에 "'파워' 앨범을 내기 1년 전 어떠한 사건에 연루됐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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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