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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합류 "K리그 첫 경험, 울산 우승 위해 뛴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을 품었다. K리그 톱 수비로 활약했던 불투이스 자리를 메우면서, 벌써부터 2022시즌 출발을 알렸다.울산은 19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을 호명했다. 다음 시즌 더욱 탄탄한 수비를 구축하게 됐다. 김영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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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홍명보 감독 새판짜기…'국대 수비' 김영권 발표만 남았나 (0.00)
▲ 김영권이 울산 현대와 연결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영권 영입은 구단에서 정리가 되면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2021시즌 종료 뒤에 짧은 휴식에 들어간다. 하지만 핵심 수비 보강이 벌써 이뤄지려고 한다.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이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울산은 매년 역대급 보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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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0.01% 우승 가능성 있다면, 끝까지 최선 다해야"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막판 역전 우승을 노린다. 기적을 꿈꾸며 최종전에 승점 3점을 노린다.울산은 5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을 치른다. 울산은 승점 71으로 현재 리그 2위에 있다. 1위 전북 현대(승점 73점)와 승점 차는 2점이다. 전북이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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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못해 죄송하다, 결과는 실패지만…"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아쉬운 준우승에도 내년에 도약을 다짐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점 2점 차이 유지, 3년 연속 준우승 아픔을 또 겪었다.홍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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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적설 장현수, '알힐랄과 2년 재계약 합의' 보도 (0.00)
▲ 장현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장현수(30)의 최종 행선지는 어디일까. 중동 잔류일까, K리그 도전일까. 현지에서 2년 재계약 합의설도 있다.중동 매체 '뉴스24'는 "스포츠 저널리스트 함무드 알-카타니 보도에 따르면, 장현수와 무함마드 알-부락이 각각 2년, 3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알힐랄 고위층은 두 선수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장현수는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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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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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리그 이사회 참석한 홍명보 전무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미뤄진 개막일을 확정하기 위해 24일 오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제 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전무가 이사회에 참석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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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인사하는 홍명보 전무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기자회견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전무가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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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명보 전무, '감독님 수고 많으셨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러시아 월드컵을 마친 축구대표팀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신태용 감독이 홍명보 전무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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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명보, '2002년 생각나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2002 한일월드컵 국가대표 23인과 지도자들로 구성된 '팀2002(회장 김병지)'가 31일 오후 서울월드컵 경기장 풋살경기장에서 2002월드컵둥이들과 풋살 맞대결을 펼쳤다. 홍명보가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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