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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 논란...팬들 분노 폭발 (56.5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은 물러났지만, 논란은 끝나지 않았다.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 의사를 밝힌 자리에서조차 마지막 행동을 두고 팬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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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대형 작심발언..."홍명보·문진희, 손을 다 잘라버려야 한다" (40.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천수가 국회 청문회에서 태도 논란을 빚은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천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공개한 '충격적이었던 청문회에서의 심판위원장의 태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최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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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사퇴' 홍명보에 일침 "日 감독처럼 고개 숙이는 게 어렵나" (40.10)
▲ 박문성(왼쪽)과 홍명보 감독.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사퇴한 홍명보 감독을 두고 일침을 가했다. 박문성은 30일 오전 자신의 SNS에 이날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브라질전에서 1-2로 패한 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향해 90도로 고개 숙여 인사하는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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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홍명보 태도에 분노 "책임자면 '정말 죄송합니다'가 있어야" (38.13)
▲ 딘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홍명보 감독에 대한 아쉬움을 표출했다. 딘딘은 28일 자신의 SNS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당시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딘딘은 "사람들이 뭘 잘못하거나, 어쨌든 내가 책임자면, 그래서 팀을 이끌어서 만약에 뭘 했는데 좋은 결과가 안 나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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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홍명보 사퇴에 말잇못 "이건 일방 통보…전혀 안 죄송한 것 같다" (37.15)
▲ 감스트(왼쪽)와 홍명보.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가 홍명보 감독의 기자회견 태도에 일침을 가했다. 감스트는 29일 새벽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홍명보 감독의 사퇴 기자회견을 팬들과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이날 홍 감독은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홍 감독은 "오늘 저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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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34.79)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귀국했다. 월드컵 여정을 뒤로한 채 돌아온 홍명보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온도로 채워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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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대한민국 역대 최악 감독 맞다…클린스만 때보다 FIFA 랭킹 더 하락 → 4년 6개월 만에 최저 '32위' 더 떨어질수도 (15.63)
▲ 한국의 국제축구연맹 랭킹이 2022년 2월 29위로 20위권에 진입한 이래 처음 벗어나면서 최악의 순위를 기록했다. 아직 월드컵 32강이 진행 중이라 한국의 세계랭킹은 향후 더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세계랭킹이 끝내 32위까지 추락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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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압도적 지지로 4선 성공 정몽규 회장, 돈이 되는 '축구 산업화'에 전력 투구 힘써야 (0.06)
▲ 정몽규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앞에는 많은 해결 과제가 놓여 있다. ⓒ연합뉴스 ▲ 정몽규 회장은 국민적인 신뢰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연합뉴스 ▲ 정몽규 회장은 국민적인 신뢰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민적인 관심 속에서 치러진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는 빡빡한 경쟁이 될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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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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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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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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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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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