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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강등 위기’ 막아낸 권창훈, K리그 최종전 MVP 선정 (0.02)
▲ 권창훈은 10일(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대구의 경기에서 후반 25분 교체 투입됐는데,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또한, 권창훈은 후반 40분 이승우의 패스를 받아 돌파 후 상대 골문을 가르는 강력한 슈팅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고, 그 결과 전북은 3대1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이날 권창훈의 활약에 힘입어 자동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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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PK 내줘 연장혈투…대구 ‘지옥에서 생존’ ‘잔류 확정’, 충남아산 합계 6-5 제압 ‘세징야-에드가 연속골’ (0.01)
▲ 대구는 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PO) 2024 2차전에서 잔류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 3-4로 졌던 대구는 홈에서 스코어를 뒤집으며 잔류 확정, ‘지옥 탈출’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세징야와 에드가였다. 세징야가 전반전에 한골을 넣으며 1만 2천 홈 팬들을 뜨겁게 달궜고 에드가가 후반전 감각적인 슈팅으로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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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수원의 승격을 막는다...'서울 출신' 황기욱, 수원에 비수→1년 만의 승격 쉽지 않다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아산의 황기욱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 염기훈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쉽지 않은 K리그2다. 염기훈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은 21일 오후 7시 충청남도 아산시의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2 14라운드에서 충남 아산에 0-1로 패했다. 수원은 이날 경기에 앞서 K리그2 3연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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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천안 K리그2 14라운드 베스트 매치, '멀티골' 모따 MVP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천안 모따가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모따는 22일(수)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 천안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천안의 3대2 역전승을 이끌었다. 모따는 전반 21분 강력한 헤더로 추격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1분에는 감각적인 왼발 로빙슛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모따는 이날 경기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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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뮬리치 멀티골' 수원 삼성, K리그2 첫 경기서 충남 아산에 2-1 승리...수적 열세 버텨냈다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격을 위한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뗐다. 수원 삼성은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2 1라운드에서 충남 아산에 2-1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전반전에 나온 뮬리치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른 시간 조윤성이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를 맞이했다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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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오현규 연장 결승골’ 수원, 안양에 2-1 승…극적 잔류 (0.00)
▲ 선제골을 터트린 안병준. ⓒ한국프로축구연맹 ▲ 선방쇼를 펼친 FC안양 골키퍼 정민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극적인 승부였다. 수원 삼성은 29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FC안양에 2-1로 이겼다. 이날 결과로 수원은 잔류에 성공했다. 안양은 승격 문턱에서 아쉬움을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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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현 결승골' 대전, 안양 잡고 3위 점프…광주는 우승-승격 확정 (0.00)
▲ 대전 하나시티즌이 이진현의 결승골로 FC안양에 1-0 승리를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2위 FC안양과 3위 대전 하나시티즌의 승점 차는 2점 차로 줄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이성필 기자] K리그1 승격을 위한 승강플레이오프 직행 전쟁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이 귀중한 승점을 수확했다. 대전은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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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친 VAR에 가슴 쓸어 내린 전경준 감독 "뒤집힐까 원통했는데 잘 넘어가" (0.00)
▲ 전경준 전남 드래곤즈 감독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대구, 이성필 기자] "이걸로 뒤집어진다는 것이 원통했는데 잘 넘어갔네요."전남 드래곤즈는 FA컵 사상 최초로 2부리그 팀 우승을 이뤄냈다, 1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와의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4-3으로 승리하며 1차전 0-1 패배를 딛고 합계 4-4로 원정 다득점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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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구 FA컵 결승, 다득점-퇴장-VAR-우승…축구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었다 (0.00)
▲ 전남 드래곤즈와 대구FC의 FA컵 결승 2차전은 축구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조건이 녹여 90분이 완성됐다. ⓒ대한축구협회▲ 전남 드래곤즈와 대구FC의 FA컵 결승 2차전은 축구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조건이 녹여 90분이 완성됐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대구, 이성필 기자] 수적 우세의 불균형이 결승전답지 않게 난타전을 만들었다. 11일 DGB대구은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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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7골' 난타전 벌인 전남, 대구 꺾고 2부리그 최초 FA컵 우승 (0.00)
▲ 올해 FA컵 우승은 전남 드래곤즈가 가져갔다. ⓒ대한축구협회▲ 대구FC는 홍정운의 퇴장 변수에 울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대구, 이성필 기자] 변수에 변수를 거듭한 경기에서 전남 드래곤즈가 웃었다. 전남은 1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대구FC를 상대로 4-3으로 승리하며 통산 4회(1997, 200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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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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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