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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까지" 기한 정했다 이강인, 홀로 ATM 공격 이끄나...바르사 라포르타 회장 사실상 최후통첩 (175.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 불가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다. 양 구단 수뇌부가 공개적으로 맞서면서 협상은 사실상 정면충돌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훌리안 영입과 관련한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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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152.28)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의 이적 문제로 시끄럽다. 휴가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훌리안 알바레스의 마음은 여전히 FC바르셀로나를 향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에이전트들과 회동했고 자신의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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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축하해!' 감독이 직접 전화로 쐐기 박았다...8500만 유로까지 마다하고 ATM행 (139.02)
▲ 출처| 테이크원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한 가운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전화로 축하 메시지까지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사실상 아틀레티코 소식에 공신력이 높은 루벤 아리아 기자가 7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강인의 이적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아리아 기자에 따르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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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미쳤다! 사실상 '오피셜 발표'만 남은 상황→메디컬 소식에 해당 사이트까지 DOWN...ATM 메디컬 팀, 한국 방문 소식 주목 (134.48)
▲ 출처| Esto Es Atleti ▲ 출처| 도림동교육센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메디컬 팀이 한국을 찾았다. 도림동교육센터는 13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이강인 선수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찾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 닥터 호세마리아 비야론 박사"라며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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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후계자?' 시메오네 감독이 밝힌 '7번' 이강인 활용법 "기량 극대화하도록 만들겠다" [SPO 현장] (84.20)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힌트를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의 활용법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강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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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55.32)
▲ 출처| '어코딩 리버풀' SNS ▲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왼쪽)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복귀를 조명했다. ⓒ 구보 다케후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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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정현, 외국 베팅 업체 전망에서 우승 가능성 3위 (0.00)
▲ 정현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외국 주요 베팅 업체가 한국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쓴 정현(세계 랭킹 58위·한국체대)의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우승 가능성을 3위로 내다봤다.정현은 24일 멜버른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 남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테니스 샌드그렌(97위·미국)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준결승에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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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베팅 업체 호주 오픈 4강 대진, ‘정현-페더러, 나달-디미트로프' 예상 (0.00)
▲ 정현.[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세계 랭킹 14위·세르비아)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이 일약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조코비치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7-6 7-5 7-6)으로 이긴 정현은 24일 테니스 샌드그렌(97위·미국)과 준준결승을 치른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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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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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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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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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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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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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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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