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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손흥민, 참 보기 드문 유형"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은 톱 클래스 공격수다. 매년 12월에 올해의 공격수를 논하면 항상 들어간다. 유럽 현지에서 시선은, 공격수 장점을 모두 갖췄는데 성실함까지 더한 보기 드문 유형이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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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16강 진출 '100%'…25년 연속 챔스 최초 기록 (0.00)
▲ 레알 마드리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5년 동안 16강에 꾸준히 진출한 팀이 됐다.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몰도바 티라스폴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셰리프 티라스폴을 3-0으로 제압했다. 다비드 알라바, 토니 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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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화' 지단 감독, "맨유 부임하고 싶다"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된다. 과거 지인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원한다'고 말했던 설도 흘러나왔다.영국 일간지 '미러'는 19일(한국시간) "지단 감독이 주변 지인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2018년 조제 무리뉴 감독 시절에, 무리뉴 감독이 경질된다면 차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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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맨유 감독 부임 가능성 (0.00)
▲ 지단 감독은 맨유 제안을 거절하지 않을 참이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안이 온다면 거절하지 않는다. 일단 들어볼 생각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승리로 여론을 잠재워야 한다.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8일(한국시간) 팟캐스트 '더유나이티드스탠드'에 출연해 지단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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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설' '충격 역전패'…맨유, 솔샤르 100% 경질 안 한다 (0.00)
▲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여론의 뭇매를 맞는다. 부진에 경질설까지 돌았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을 향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뢰는 굳건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레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2-4 역전패를 당했다. 9월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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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가스파리니의 '강철비 서브', 대한항공 최종병기? (0.00)
▲ 가스파리니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조영준 기자] "가스파리니의 서브는 한계선을 왔다 갔다 하는 서브입니다. 그래서 이 서브가 잘 들어가면 우리 팀이 경기를 편하게 할 수 있죠. 반면 안 들어가면 어렵습니다. 지난 시즌은 가스파리니의 서브가 잘 안 들어가도 우리 팀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격 패턴이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그 수준이 완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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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선발 리리아노 볼 가운데로 몰려 홈런 3방 허용 (0.00)
▲ 피츠버그 선발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는 14일(한국 시간) 홈런 3개를 허용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야구에서 가장 강조하는 단어가 로케이션(location)이다. 제아무리 시속 160km(약 100마일)의 빠른 볼도 로케이션이 좋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스트라이크도 같은 스트라이크가 아니다. 14일(한국 시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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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 워싱턴과 '타이타닉 대결'에서 선제 2승 거둬 (0.00)
▲ 시카고 컵스 앤서니 리조와 벤 조브리스트(오른쪽)가 5회 백투백 홈런을 터뜨린 뒤 홈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역시 세다. 시카고 컵스가 워싱턴 내셔널스 에이스 맥스 셔져를 흠뻑 두들겼다. 7일(한국 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워싱턴 내셔널스전은 미리 보는 내셔널리그 플레이오프다. 두 팀은 내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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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매팅리 감독, 친정 다저스에 4연전 싹쓸이 승리 (0.00)
▲ LA 다저스전에서 홈런 3 개 타점 7개를 보탠 마이애미 강타자 존카를로 스탠튼(오른쪽). 경기 전 다저스 키케 에르난데스와 반가운 포옹을 하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마이애미 말린스 돈 매팅리 감독이 친정 LA 다저스에 확실하게 한 방을 먹이고 플로리다로 떠났다. 방문 4연전 전승. 말린스가 다저스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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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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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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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