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62.00)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
[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21.11)
▲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8일(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Pedro Avila, 만 29세, 우투우타)를 총액 40만(연봉 38만, 옵션 2만) 달러에 영입했다. SSG는 선발
2026-07-08
-
KIA, 2R 투수 김현수와 '1억3000만원' 계약…2026년 신인 9명과 입단 계약 완료 (13.43)
▲ KIA 타이거즈의 2026 신인 김현수(가운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6년도 신인선수 9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는 2라운드 지명선수인 광남고BC 투수 김현수와 계약금 1억3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3라운드에 뽑은 휘문고 외야수 김민규와는 계약금 1억원, 연봉 30
2025-09-28
-
'파인:촌뜨기들' 권동호, 엘줄라이엔터와 전속계약[공식] (6.92)
▲ '파인:촌뜨기들'의 덕산 역 권동호. 제공|디즈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파인:촌뜨기들'의 배우 권동호가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6일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189cm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무대에서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와 영화, 공연계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권동호는 최근
2025-08-06
-
"김상식호 상관없어요"→'데뷔전 6골 폭발' 인도네시아 공격수 호언장담…AFF 챔피언십 3연패 도전 베트남에 맞불 예고 (4.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젊은 피답다.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 태생으로 지난해 6월 인도네시아로 귀화한 스트라이커 유망주 옌스 레이븐(19, 발리 유나이티드)이 새로운 조국의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우승을 예고했다. 레이븐이 주축 공격수로 뛰는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AF
2025-07-22
-
"韓지도자 신드롬" 동남아 판도가 바뀐다!…인도네시아, U-23 AFF 챔피언십 극적 결승행→'신태용 후예' vs 김상식호 빅매치 예고 (4.17)
▲ 'giaoducthoidai'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승부차기 혈전 끝에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 상대는 현지에서 '포스트 박항서'로 각광받는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다.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은 신태용 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지휘봉을 잡던 지
2025-07-26
-
[오피셜] 韓축구 유럽파 또 탄생! 경남FC 이강희, 황희찬-홍현석 길 간다 → 오스트리아 명문 빈과 4년 계약 (2.89)
▲ 신평중, 신평고를 졸업하고 2020년 수원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강희가 데뷔 5년 만에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2023년부터 경남FC에서 뛰며 잠재력을 발휘한 이강희는 오스트리아 명문 아우스트리아 빈의 눈에 들어 4년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경남FC 미드필더 이강희(23)가 오스트리아 축구 명문
2025-06-28
-
김선민, 맨오브크리에이션 전속계약…서강준·강태오와 한솥밥[공식] (0.27)
▲ 김선민. 제공| 맨오브크리에이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선민이 맨오브크리에이션의 손을 잡고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맨오브크리에이션은 11일 김선민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에 당찬 열정과 포부가 인상적이었다. 아직 펼치지 않은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섬세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2025-02-11
-
김도영 400% 인상, 김광현 30억 연봉 1위…KBO 평균연봉 1억 6071만원 역대 최고 기록 (0.05)
▲ 김도영은 지난 해 KBO 리그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선수다. 지난 해 141경기에 출전한 김도영은 타율 .347, 출루율 .420, 장타율 .647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40도루를 폭발, 40홈런-40도루 클럽에 가까운 엄청난 성적을 나타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가 또 평균 연봉 역대 신기록을 썼다.
2025-03-05
-
90년생 5대 유격수의 명암…FA 수입만 444억, 탈아시아급 천재는 방출 시련 (0.01)
▲ 허경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고교 시절 '5대 유격수'로 통했던 이들은 벌써 고참급 나이가 됐다. 과연 지금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오지환, 안치홍, 허경민, 김상수, 그리고 이학주까지. 이들은 1990년생 동갑내기다. 이른바 '90년생 5대 유격수'로 불리는 이들은 올 시즌에도 현역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사실 고교 시절
2024-11-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