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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0골, 메시=5골 '배 아파서 어쩌나' 음바페-홀란까지 골 잔치...우즈벡전 득점포 가동할까 (19.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라운드에는 득점을 올릴 수 있을까.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포르투갈은 앞서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전고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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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19.39)
▲ 연합뉴스 / REUTERS ▲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 왼쪽)가 이끄는 포르투갈은 K조 2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라 크로아티아와 맞붙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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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최악 굴욕 "일본 응원합시다"…日, 스웨덴에 2골차로 이기면 韓 32강 방긋 → 일본도 브라질은 피해야 (18.62)
▲ 한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왼쪽)과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2025년 일본 지바현 일본축구협회(JFA) 드림필드에서 열린 양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특별 대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충격패의 후폭풍은 예상보다 훨씬 가혹하다. 숙적에게 운명을 맡겨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놓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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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초’ 16강 한일전 성사된다면, 박지성 뼈 때리는 작심발언 “일본 축구, 한국보다 앞서있다”…“한국은 좋은 선수 데리고 있는데 어떤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 않아” (18.05)
▲ ⓒ스포티비뉴스DB ▲ bestof topix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가능성은 있다. 일본이 죽음의 조를 1위로 통과하고, 한국이 2위로 올라간다면 32강을 넘어 16강에서 월드컵 최초 ‘한일전’이 성사된다. 전 한국 대표팀 ‘캡틴’ 박지성은 아직 확실한 평가를 유보하면서도 현재 시점에서 일본이 한국보다 앞서 있다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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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월드컵 실패 못 잊었다"…LAFC가 조국 사랑하는 손흥민을 품어주고 달랬다 → 엘 트라피코 복귀 예고 [손흥민 LAFC ②] (17.02)
▲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충격은 여전히 가슴에 남아 있지만,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사진)은 그럼에도 팀을 위해 헌신할 준비를 마쳤다"며 라이벌전에서 활약을 기대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손흥민이 소속팀 LAFC로 복귀했다.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충격은 여전히 가슴에 남아 있지만, 마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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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이런 말을 하다니" 日 언론도 놀랐다…아시아 최초 '4골 차 압승'에 한국축구 영웅도 찬사 "우리가 앞섰는데 이젠 따라잡아야 한다"→J리그 레전드 깜짝 발언에 열도 환호 (16.86)
▲ 출처| 일본 '스포츠불' ▲ 한국축구 레전드의 '사무라이 블루'를 향한 찬탄에 일본 언론도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레전드의 '사무라이 블루'를 향한 찬탄에 일본 언론도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스포츠불'은 22일 "한국축구 전설 박지성(45)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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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도 답답했다' 韓 팬 분노 터졌다...남아공에 무너진 홍명보호, 32강 운명 日 손에 달려→"일본이 부럽다, 왜 졌는가" 한국축구 향한 작심 비판 '활활' (16.84)
▲ 한국 축구대표팀의 예상 밖 패배에 일본 매체도 주목했다. 일본 'iza'에 따르면 한 팬은 "졌다. 일본이 부럽다. 왜 졌는가. 선수들이 뛰지 않았기 때문이다. 평소 온화한 박지성(위 사진)도 해설하면서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 며칠 동안 경우의 수 이야기만 하게 됐다"며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예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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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이한범 작심발언 “일본 축구 동경하거나 그런 것 없다, 우리 할 것만 잘 준비해야” 日 월드컵 4-0 충격적인 승리에도→동요 않는 대표팀 (16.66)
▲ ⓒ연합뉴스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운명의 땅’ 몬테레이에서 조별리그 최종전을 준비한다. 앞서 ‘숙명의 라이벌’ 일본 대표팀이 월드컵 4골을 폭격하며 아시아 최초 기록을 달성했다. 하지만 홍명보호는 일본의 충격적인 결과에도 동요되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25일(이하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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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짜증 날 정도" 안정환 작심 발언, 日 축구 진화 인정…"저건 기본기 차이" 김남일까지 감탄 (16.17)
▲ 한국 축구의 영웅으로 군림했던 안정환조차 일본의 월드컵 선전에 강한 인상을 받았음을 감추지 않았다. 일본 선수들이 피치 위에서 풍기는 특유의 여유로움과 거만함이 철저한 자신감에서 비롯됐다며 짜증난다는 솔직한 감정까지 쏟아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일본 축구대표팀의 경기력을 지켜본 뒤 솔직한 감탄을 쏟아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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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골 먹히고 미국 떠난다...'LA더비 참패' 日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LA갤럭시 떠나 J리그 이적 임박 (15.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의 골을 눈앞에서 지켜봤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야마네 미키(32·LA 갤럭시)가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일본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1일(한국시간) "J1리그 우라와 레즈가 영입 제안을 보냈던 야마네의 합류가 결정적인 상황이다. LA 갤럭시와 우라와의 구단 간 협상도 큰 틀에서 합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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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