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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동료들에게 생애 최다 홈런 5방 맞은 그레인키 (0.00)
▲ 지난해 오프 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한 잭 그레인키는 6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옛 동료 다저스 타자들에게 4.2이닝 동안 홈런 5개를 포함한 9안타를 얻어맞았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잭 그레인키에게 무슨 일이?그레인키(32)는 지난해 오프 시즌 옵트 아웃을 행사하며 LA 다저스를 떠났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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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커쇼 4경기 연속 탈삼진 두 자릿수, 다저스 타이 기록 (0.00)
▲ LA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8일(한국 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인터리그에서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와 시카고 컵스 제이크 아리에타가 등판할 때마다 언급되는 게 누가 현 시점에서 최고의 투수냐는 질문이다. 사실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커쇼와 아리에타는 마운드를 장악하고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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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타 시즌 5승 챙겼으나 백투백 노히트 노런 등 도전 무산 (0.00)
▲ 시카고 컵스 에이스 제이크 애리에타가 29일(한국 시간)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역투하고 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기록에 도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시카고 컵스 사이영상 수상자 제이크 아리에타는 지난 22일(이하 한국 시간)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노히트 노런을 작성했다. 당연히 29일 밀워키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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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디 고든, 반가운 친정 다저스 선수들 (0.00)
▲ 28일(한국 시간) 경기에 앞서 LA 다저스 칼 크로포드, 전 다저스 로렌조 번디 코치, 마이애미 말린스 디 고든, 다저스 작 피더슨이 배팅 케이지 옆에서 반갑게 얘기를 주고받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2014년 시즌이 끝나고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LA 다저스 사장으로 영전한 엔드류 프리드먼의 첫 작품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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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⑤] '맏형' 추신수, 다시 한번 '반전' 꿈꾼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앞으로 몇 년 더 야구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꾸준하게 박찬호 선배님이 걸어오신 것처럼 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4, 텍사스 레인저스)가 12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추신수는 애드리안 벨트레(37), 조시 해밀턴(35), 프린스 필더(32)와 함께 텍사스의 중심을 잡아 주는 선수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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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차우찬을 위해 준비된 '8회 1사 1,3루'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회 1사 1,3루 위기는 차우찬을 위해 만들어진 판이었다. 큰 부담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 그가 자신의 특기를 한껏 살리며 첫 포스트시즌 세이브를 올렸다.차우찬은 2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 1차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1⅔이닝 4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9-8, 1점 차 리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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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주목해야 할 MLB '다섯 명의 별' (0.00)
[SPOTV NEWS=박대현 인턴기자] NCAA 토너먼트가 19일(이하 한국시간) 시작됐다. 많은 스포츠팬들은 한동안 '3월의 광란'으로 일컬어지는 64팀의 열띤 승부에 열광할 것이다. 앞으로 한 달 동안 ‘64’라는 숫자는 특별하게 다가올 것이다. MLB.com은 이에 맞춰 2015시즌 주목할 만한 64명의 스타를 꼽았다. 그 중 5명을 추려봤다. 1위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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