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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5.61)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 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2,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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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13.76)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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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김민하, 9kg 감량도 모자랐나…'앙상한 팔뚝' (11.97)
▲ 김민하. 출처| 김민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민하가 극도로 마른 자태를 드러냈다. 김민하는 22일 자신의 SNS에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흰색 민소매 차림으로 외출을 하는가 하면, 잠옷 차림으로 분리수거에 나서는 등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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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계 레전드' 지단, 드디어 프랑스 지휘봉 잡는다...오랜 기다림 끝에 "4년 계약" 완료 (11.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5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프랑스 축구의 상징 지네딘 지단(54)이 마침내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조국의 지휘봉을 잡는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파리 본부에서 지단 감독의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장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이로써 지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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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오랜만이야" 韓 국가대표 기다린 '친구'가 있었다…2선 경쟁자 바에나 9년 만에 다시 한솥밥→U-16 대표팀 시절 시너지 재현할까 (11.79)
▲ 출처| 'atletiextra' SNS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왼쪽)가 '동갑내기 옛 동료' 이강인과 9년 만의 해후를 열렬히 반겼다. 둘은 올 시즌 아틀레티 2선에서 선의의 포지션 경쟁을 벌인다. ⓒ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25)가 '동갑내기 옛 동료'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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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11.76)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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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11.67)
▲ 야마모토 류(오른쪽) ⓒ대한항공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 선발을 마쳤다. 대한항공은 30일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등록명 야마모토)를 영입했다. 등 번호는 5번이다"고 밝혔다. 야마모토는 2000년생이며 신장 185cm를 갖췄다. 탄탄한 체격 조건에 강한 서브를 장착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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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kg 감량' 김민하, 쇄골마저 앙상한 '뼈말라'…괜찮나 걱정될 정도 (11.59)
▲ 김민하. 출처| 김민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민하가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완성한 듯한 가냘픈 몸매를 공개했다. 김민하는 22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민하는 화이트 홀터넥 슬리브리스에 청바지를 입고,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민하는 목과 어깨 라인, 쇄골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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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11.56)
▲ 박병호 코치 ⓒ곽혜미 기자 ▲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성사됐다면 KBO 리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김광수 일구회장은 21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정삼흠 전 LG 투수코치와 출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광수 회장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토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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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11.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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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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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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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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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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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