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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흥국생명, 아쉬운 연승 마감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스코어 1-3(23-25, 25-21, 21-25, 16-25)로 패배하며 연승 마감을 한 흥국생명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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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T, 한국시리즈 3연승 질주!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1로 승리한 KT 강백호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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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S 3연승' KT, 오늘도 점핑 세리머니!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1로 승리한 KT 강백호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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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항서의 베트남, 말레이시아 3-0 완파…'스즈키컵 2연승' (0.00)
▲ 박항서 베트남 대표팀 감독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대표팀이 스즈키컵 2연패를 향해 달린다. 2연승으로 순항했다.베트남은 1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비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조 2위에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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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 사라졌다…울버햄튼 '황소없이' 첼시를 만난다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프리미어리그를 질주하던 '황소' 황희찬이 쓰러졌습니다. 울버햄튼 최전방에서 왕성한 경기력을 보였기에 브루노 라즈 감독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울버햄튼은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11시 잉글랜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를 치릅니다. 브라이턴전에서 4경기 무승(2무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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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 1986년생…인터밀란 10년 만에 'UCL 16강' 비결 (0.00)
▲ 1986년생 베테랑 공격수 에딘 제코의 맹활약이 인터밀란 16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베테랑 투혼이 10년 만에 인터밀란을 챔피언스리그 16강으로 보냈다.인테르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쥐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 FC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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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폭탄발언, "토트넘 이적할 바에 은퇴한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피에르 오바메양(32, 아스널)은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에 갈 생각이 없다. 토트넘에 합류할 바에 은퇴를 할 거라며 단언했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에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을 엮어 오바메양에게 질문했다.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품었던 콘테 감독이 라이벌 팀 지휘봉을 잡은 걸 묻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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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콘테 리그 첫 골까지 '정조준'…에버턴전 선발 출전 (0.00)
▲ 콘테 토트넘 신임 감독(왼쪽)과 손흥민(오른쪽)▲ 토트넘 선발 라인업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토트넘 홋스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첫 골까지 책임질까. 에버턴전에 선발 출전이다.토트넘은 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른다. 누누 에스피리투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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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나락'…토트넘 누누보다 더 빨리 경질된 감독은? (0.00)
▲ 토트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4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의 '토트넘 천하'가 부임 4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개막전부터 3연승에 작은 기대를 품었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대패에 경질을 결정했고 안토니오 콘테 감독 선임을 준비한다.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에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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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주장, "누누도 콘테 만큼 좋은 토트넘 감독" (0.00)
▲ 토트넘에서 4개월 만에 경질된 누누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4개월 만에 경질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지지했다. 최근에 지휘봉을 잡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만큼 좋은 지도자라 말했다.토트넘 전임 감독이었던 무리뉴 감독은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카이'를 통해 "난 콘테가 좋은 감독이라고 생각하지만, 누누는 아주 좋은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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