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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태평양 건너기 전…LPGA판 '프로-아마최강전' 열린다 (95.35)
▲ 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LPGA 투어는 22일(한국시간) "2027년 시즌 일정에 총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원) 규모의 나네아컵을 신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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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총상금 400만 달러·글로벌 정상급 선수 총출동 (76.61)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제네시스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제네시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3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대회는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국내 남자 골프 발전을 위해 2017년부터 개최해온 ‘제네시스 챔피언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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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섭섭하게 왜 이래, ATL 팬들 악플 폭탄이라니… 아직 화가 안 풀렸다, 인생 최대의 시련인가 (69.36)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경력 최악의 시련을 겪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느 팀이나 그렇지만, 애틀랜타는 구단의 유구한 역사답게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팀이자, 또 열정적인 팬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팀이다. 이는 선수들에게는 든든한 방패지만,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다. 올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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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1' 야유받은 김하성 입 열었다…"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시즌"→애틀랜타 역대 유격수 최저 성적, 손가락 부상 후유증 때문? (65.68)
▲ 24일 경기 전까지 21경기에서 62타수 5안타, 타율 0.081. 18삼진을 당하는 동안 볼넷은 7개에 불과하다. OPS는 0.255에 머물러 있다. 이는 브레이브스 역사상 시즌 첫 21경기 기준 주전 유격수 가운데 최악의 성적이다. 더 나아가 메이저리그 전체를 기준으로 봐도 2019년 이후 주전 유격수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의 공격 생산성이다. [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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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밀어낸 사나이, 알고 보니 애런 저지보다 더 유망주였다고… 김하성 이 사태 어쩌나 (64.01)
▲ 올 시즌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잡으며 화려한 부활 스토리를 쓰고 있는 호르헤 마테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애틀랜타와 김하성(31·애틀랜타)이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했을 때, 김하성이 2026년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가 될 것이라는 데는 아무런 의심이 없었다. 보통 선수가 옵션을 포기하고 시장에 나갔을 때, 원 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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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슬럼프' 김하성 안타 1개에 60억이라니, 애틀랜타 동료도 황당 "누구보다 일찍 나와 타격 훈련하는데…" (62.9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이상한 일이다.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진이 이렇게까지 깊어질 줄 누가 알았을까. 김하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옵트아웃을 선언, 결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약 308억원)에 계약하면서 'FA 잔류'를 선택했다. 그런데 김하성은 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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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62.10)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4-2로 이기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 하지만 김하성(31·애틀랜타)에게는 그렇게 유쾌하지 않은 날이었다.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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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진짜 악의 제국 되겠네…'총액 4억 달러 예상' 괴물투수도 연결됐다→"1위 유망주 내줄 수 있어" (24.02)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결별이 유력하다는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1일(한국시간)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타릭 스쿠발이 이번 오프 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다저스가 스쿠발 영입에 나설 수 있는 팀이라고 전했다. 스쿠발은 디트로이트와 계약이 1년 남아 있으며, 아직 연장 계약을 체결하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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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상위권’ 탄력받은 윤이나, 소렌스탐 대회서 LPGA 최종전 티켓 잡는다 (22.93)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출전권을 잡기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윤이나는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천349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팰리컨(총상금 325만달러)’에 출전한다. 현재 CME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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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4억 달러 요구했나, "2억5000만 달러 차이"…ML 최고 투수가 트레이드 시장 나온다니 (20.49)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타릭 스쿠발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에이스 타릭 스쿠발과 트레이드로 결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은 다가오는 오프시즌에서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높은 상위 10명을 거론하며 스쿠발을 최우선 상단에 거론했다. 디애슬래틱은 "디트로이트는 스쿠발과 연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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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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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