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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전화 좀 받아' 월드컵 4강 앞두고 미녀 여자친구와 결별..."싱글 생활을 보내며 월드컵에 집중" (25.77)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 공격수 페란 토레스(26·바르셀로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연인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3일(한국시간) "토레스가 인플루언서 마르티나 헌터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헌터는 6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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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치트키 떴다…韓 대표 연애 리얼리티, 벌써 3번째 '모솔' 특집('나는솔로') (20.21)
▲ 제공| ENA·SBS Plus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가 오랜만에 돌아온 세 번째 '모태솔로 특집'으로 시청률 사냥에 나선다. 5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전라북도 무주에 차려진 '솔로나라 33번지'에 입성한 모솔남녀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3MC 데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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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이 4년 재계약을 고집했다" 정몽규 회장, 벤투와 동행 마무리한 이유 직접 밝혔다 (18.6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12년 만의 16강으로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감독과 대한축구협회의 동행이 끝난 이유가 다시 공개됐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계약 기간을 둘러싼 이견 때문에 재계약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정 전 회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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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우승해도 물러난다' 日 이례적 결정...모리야스 감독과 6개월 계약 연장 (18.05)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결국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조금 더 동행하기로 했다. 다만 계약 기간은 장기 연장이 아닌, 2027년 초 아시안컵까지의 ‘한시적 연장’이 될 전망이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에도 일본 대표팀을 계속 지휘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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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16.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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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일본의 ‘손흥민 만들기’ 또 좌절...U-17 월드컵 4골 특급 FW, EPL 무대 못 밟고 이적 (16.54)
▲ 출처| 파트로 에이스덴 마스메헬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기대했던 ‘고교 특급 공격수’가 잉글랜드 무대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벨기에 2부리그 파트로 에이스덴 마스메헬렌은 지난달 31일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사우샘프턴으로부터 일본인 공격수 다카오카 렌토를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다카오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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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16.33)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32승에 빛나는 페덱을 영입했다. 맷 매닝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잭 오러클린과는 두 번의 연장 계약 끝에 이별을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했다"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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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반격! 중국 떠난지 131일 만에 터졌다 "내가 거짓말쟁이라고?"…경질 감독, 中 축구팬과 갈등 인증 (4.46)
▲ 중국은 지난 6월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성적 부진이 이유. 14경기에서 4승 2무 8패의 성적표를 받아들면서 승률 28.5%에 그쳤다. 10경기 이상 중국 축구 대표팀을 지휘한 감독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저조한 성과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을 떠난지 4개월이 지났지만, 자신에게 쏟아졌던 비난을 잊지 못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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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김민재 몸값 1000억 원 만들었던 감독→유벤투스 전격 부임 (3.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벤투스가 심각하게 흔들린다. 시즌 도중 새로운 사령탑을 데려와 ‘명가 부활’을 꿈꾼다. 주인공은 루치아노 스팔레티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전통 강호 유벤투스가 31일(한국시간) 루치아노 스팔레티(66)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로 엄청난 단기 계약이다. 유벤투스가 다음 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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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나가고 계속 흔들린다' 홍명보OUT→1년 3개월 만에 감독 교체만 2번...울산의 파격 승부수는 통할까 (3.2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대표팀으로 떠난 후,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K리그1 울산HD는 9일 보도 자료를 통해 신태용 감독의 해임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월 신 감독이 울산에 부임한 지 2달밖에 안 되는 시점이었다. 울산은 성적 부진을 이유로 들었다. 신 감독은 울산 부임 후 2승 4무 4패라는 아쉬운 성적을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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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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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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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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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