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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654.55)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최후 진술에서도 "일방적 사건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이 A씨에 대해 벌금 10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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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74.05)
▲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해당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가 법정에서 입을 열었다. 11일 오후 5시께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는 형사4단독 심리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A씨가 피해자 황정민에게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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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커이자 폭로자, 11일 결심 공판..검찰 구형량에 쏠린 시선 (51.6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에 대한 스토킹 혐의를 받고 있는 폭로자 A씨의 결심 공판일이 확정됐다. 8일 법조계와 배우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오는 11일 A씨의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공판에서는 A씨를 향한 검찰의 최종 구형량과 A씨 측의 최후 진술이 이어질 예정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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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다시 법정 서나…관리책임자 증인 신청서 제출 (43.19)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가 대체 복무 시절 관리책임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전망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 측은 7일 재판부에 송민호를 증인으로 불러달라는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A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을 알고도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앞선 공판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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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35.26)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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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측 친형 부부에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30년 청춘 부정당했다" (9.36)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 친형 A(57)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박수홍 측은 엄벌을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진홍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그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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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쯔양 협박 2억 뜯어낸 女 2명에 1년 구형 (2.21)
▲ 출처|쯔양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2억여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여성 2명에게 검찰이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1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구창규 판사 심리로 열린 30대 여성 A씨와 20대 여성 B씨의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둘 모두에게 각각 징역 1년을 선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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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1.15)
▲ '환승연애2' 김태이. 출처| 김태이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2'에 출연한 김태이(김인식, 29)가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장성진 부장판사)은 1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를 받는 김태이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회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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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협박' BJ, 2심서 선처 호소 "협박 편지는 NO…평생 사죄하겠다" (0.35)
▲ 김준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준수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된 여성 BJ A씨가 협박 목적으로 편지를 쓴 것이 아니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10일 서울고등법원 제10-1형사부(나)는 A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공갈)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A씨는 최후 진술에서 "나로 인해 상처받고 힘들어하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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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도 징역 1년 구형…"80년 지킨 인생 무너져" (0.32)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오영수(오세강, 81)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3일 수원지법 형사항소6-1부(부장판사 곽형섭 김은정 강희경) 심리로 열린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연극계에서 50년간 활동해 온 원로배우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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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