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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찾기 어렵네' 이번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감독 부임설 등장 "한국이 이미 관심 보였다" (18.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군에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크로아티아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이 한국축구협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세르비아 스포츠 매체 '스포르츠카 첸트랄라'는 10일(한국시간) "달리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떠난 뒤 곧바로 여러 국가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다"며 "아랍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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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만 3골! '변바페' 앞세운 서울 이랜드, 5개월 만에 3위 도약 꿈꾼다…"6연승으로 PO 갈래요" (6.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연승의 서울 이랜드 FC가 '3위' 도약을 꿈꾼다. 서울 이랜드는 1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경남과 원정 37라운드에서 8경기 무패 행진을 겨냥한다. 최근 기세가 매섭다. 리그 7경기 무패(4승 3무)와 3연승을 기록 중이다. 10월에만 4승 1무를 거둬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을 축소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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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문성주 부상 낙마→상무 이재원 대체 발탁…KS 치른 LG·한화, 대표팀 합류 일정은? (5.53)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소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대표팀이 11월 2일부터 훈련을 시작한다"며 "2일과 3일 훈련은 고양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진행되며, 4일부터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으로 장소를 옮겨 12일 출국 전까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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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삼진이길, 빨리 아웃돼라" 빌면서 32구 역투…체코전 'SV' 조병현 "앞으로 더 잘할게요" (3.66)
▲ 조병현 ⓒKBO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조병현(SSG 랜더스)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1차전 체코와의 홈경기에서 팀의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팀의 3-0 승리를 지키며 세이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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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강등 탈출 보인다!" 54년 역사 J리그 최고 명문, 기적의 2연승…모기업 경영난 뚫고 '요코하마 미라클' 이룰까 (3.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기업 경영난과 초유의 강등 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는 일본 J리그 최고 명문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잔류 불씨를 지켜냈다. 상위권 강호를 제물로 2경기 연속 완승을 거둬 강등권과 승점 차를 5로 벌렸다. 일단 한숨은 돌린 분위기다. 마리노스는 25일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J1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35라운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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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가 우선입니다" 텃밭에서 '험지' 돼버린 ACLE…'K축구' 저력 보일까 (2.8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대표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나서는 울산 HD와 FC서울, 강원FC가 '첫 관문'에 들어선다. 세 팀을 둘러싼 환경은 녹록잖다. 리그 순위 경쟁이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살얼음판이다. 마냥 ACLE에 집중하긴 어려운 상황이나 구단 명예와 '목돈'이 걸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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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이 답이다!" 클라위버르트 273일 만에 전격 경질→'한국인 컴백론' 불붙었다…"인도네시아 전술색 잃어" PSSI도 꿈틀 (2.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파트릭 클라위버르트(49)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클라위버르트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된 신태용 전 감독 후임으로 부임했으나 273일 만에 성적 부진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반납했다. PSSI는 16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상호 합의하에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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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출신 답네! 패패패패패패패'승' 韓 리그 지배하는 '빅리그 출신' 명장의 압도적인 힘...3년 징크스도 끝내 '박살' (2.5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길었던 문수 징크스까지 깼다. 정말 거침없는 지도력이다. 전북현대는 30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에서 울산HD에 2-0으로 승리했다. 후반전에 터진 이영재와 전진우의 연속골로 전북은 승점 3점을 챙기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전북은 승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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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연속 본선행 이끈 선제골 김진규 "깨우친 것 있고 발전한 부분 있는 것 같아" (0.39)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김진규.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김진규. ⓒ연합뉴스/AFP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김진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수적 우세에서도 쉽게 풀리지 않던 경기를 정리한 것은 김진규(전북 현대)의 젊은 방패가 큰 역할을 했다. 축구대표팀은 8일 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파주NFC)에서 2026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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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부산, K리그2 준플레이오프 진출…‘퇴장’ 부천에 3-1 승 ‘전남과 대결’ (0.12)
▲ 부산은 9일 오후 2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9라운드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부천FC를 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리그 5위를 확정,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 리그 5위로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한 부산은 K리그2 4위 팀과 승격이 달린 운명의 레이스를 이어간다.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K리그2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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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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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