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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111.55)
▲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영입을 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웰컴 투 LA, 타릭" LA 다저스가 3일(한국시간) 공식 SNS 등을 통해 타릭 스쿠발 영입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및 선수협이 트레이드를 승인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저스는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선수 3명을 디트로이트에 내줬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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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전문 너클볼러를 다시 볼 수 있을까 (0.00)
▲ R A 디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너클볼은 최후의 보루였다. 막다른 길에 몰린 투수들이 마지막으로 도전해보는 구종이 너클볼이었다. 데뷔 때부터 너클볼을 앞세운 투수는 호이트 윌헴과 필 니크로 정도다. 두 투수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너클볼은 돌연변이다. 그래서 던지는 투수가 각 시대마다 손에 꼽힌다. 윌헴과 니크로를 필두로, 찰리 허프와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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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홈런 312도루‘ 호타준족 벨트란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그런데 걸림돌 있다? (0.00)
▲카를로스 벨트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후보자가 확정 발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가 선정한 2023 명예의 전당 투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후보는 지난해 투표에서 5% 이상 득표율을 얻은 14명과 은퇴 후 새롭게 후보 자격을 얻은 후보 14명이 포함됐다. 새롭게 선정된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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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도, MVP도 ‘광탈’… 前 류현진-추신수 동료들은 생존할까 (0.00)
▲ 2023년 명예의 전당 피투표권을 얻는 안드레 이디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의 유일 생존자는 데이비드 오티스였다. 약물 의혹, 그리고 지명타자 소화 비중이 역사적으로 높다는 일부 비판에도 불구하고 77.9%의 득표율로 기준선인 75%를 넘겼다. 첫 턴에 바로 입성했다. 반대로 ‘약물 굴레’에서 벗어나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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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최다승+선발 4명 10승’ TOR 6년 만의 기록, PS 가기만 하면… (0.00)
▲ 올 시즌 토론토 선발 로테이션에서 최다승을 기록 중인 류현진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호세 베리오스(27)는 5일(한국시간)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오클랜드와 경기에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불펜이 불안하기는 했지만 베리오스가 경기 중반까지 판을 든든하게 깔아준 덕에 토론토는
20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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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 레전드' 필 니크로, 81세로 별세… ML 애도 물결 (0.00)
▲ 필 니크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SNS[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명예의 전당 헌액 투수 필 니크로가 세상을 떠났다.애틀랜타 구단은 28일(한국시간) 니크로가 암과 긴 싸움 끝에 별세했다고 밝혔다. 81세의 나이였다. 애틀랜타는 "우리의 보물이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슬픔을 느낀다. 그의 가족들에게 애도를 전한다. 그는 메이저리그 커리어 24년을 즐겼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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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계약 원할 것” 내쉬빌 리그, 강정호 재기 무대될까 (0.00)
▲ KBO리그 복귀를 포기한 강정호는 아직 현역 은퇴를 선언하지 않은 채 새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평가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2020년 미국 내 야구 지형을 완전히 바꿨다. 메이저리그(MLB)는 60경기 단축 시즌 체제로 7월 24일(한국시간) 지각 개막한다. 마이너리그 일정은 전면 취소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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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너클볼러 라이트, 금지약물 적발…80경기 출전 정지 (0.00)
▲ 스티브 라이트는 금지약물 양성반응으로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너클볼러 스티븐 라이트(33, 보스턴)가 금지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적발됐다.7일(한국 시간) MLB네트워크, CBS스포츠를 비롯한 여러 미국 매체가 일제히 이같이 보도하며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라이트에게 80경기 출전 정지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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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오타니 영입한 LAA, 올해는 5할 승률 이상" (0.00)
▲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지난 시즌 93승 69패로 내셔널리그에서 세 번째로 높은 승률을 기록했다. 1년 전인 2016년만 해도 69승 93패로 정확히 승패가 반대였으나 대반전을 이루면서 와일드카드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디비전시리즈까지 경험했다. 애리조나 외에도 콜로라도 로키스, 미네소타 트윈스가 2016년 0.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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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지어-벨리슬-그랜더슨…FA 시장 숨은 우량주 (0.00)
▲ 토드 프래지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이적 시장이 연말 연휴와 함께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그 불씨까지 꺼지지는 않았다. 대어급이 아니라도 새 팀을 기다리는, 전력에 보탬이 될 만한 선수들이 적지 않다. MLB.com 칼럼니스트 필 로저스는 28일(한국 시간) 맷 벨리슬과 존 래키, 커티스 그랜더슨, R.A 디키 등을 스토브리그에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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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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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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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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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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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