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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40.73)
▲ 홈런 포함 4안타 대활약으로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어린 기대주들이 좋은 활약을 한 SSG 퓨처스팀(2군)이 공·수 조화를 앞세워 완승을 신고했다. SSG 퓨처스팀은 29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정동윤의 호투, 그리고 7안타를 합작한 안재연 김요셉의 맹활약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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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이로운, 2군서 신무기 장착 후 복귀하나… 정동윤 호투+김요셉 결승타,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승리 (35.46)
▲ 부진 끝에 2군에 내려간 이로운은 차분하게 경기력을 재정비하며 1군 등록을 준비 중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올 시즌도 큰 기대를 모았던 SSG 영건 이로운(22·SSG)은 올해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결국 지난 6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던지며 33홀드에 1점대 평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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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31.74)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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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망연자실 대충격’ 김서현 9회 2사 후 투런포→또 투런포 허용 충격 역전패… 한화 기적 사라지고, LG 정규시즌 우승 확정 [인천 게임노트] (2.98)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LG는 27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9-2로 이기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정규시즌 우승 확률이 거의 99%까지 치솟는 순간이었다. LG는 남은 경기에서 한 경기만 이겨도 됐고, 한화는 남은 경기에서 한 경기도 지면 안 됐다. 무조건 LG가 유리한 상황이었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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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마무리 선발 전환까지 생각했는데… SSG 특급 유망주가 돌아왔다, 전력화 테스트 시작됐다 (1.64)
▲ 군 복무를 마친 윤태현은 예상보다 컨디션을 빨리 끌어올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이숭용 SSG 감독은 팀 마운드 전열을 재정비하는 고민을 많이 했다. 모두 변수가 있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선발진이었다. 에이스 김광현이 이제 마흔을 향해 달려 나가는 반면, 신진급 선수들의 성장은 더뎠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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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영을 잘못했다” 이숭용의 반성과 실천, 초보 딱지 떼고 리모델링 적임자 증명할까 (0.35)
▲ 지난해 실패를 교훈 삼아 올해 조금 더 안정적인 시즌 운영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내가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해 11월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린 팀 마무리캠프 당시 2024년 시즌을 돌아보면서 팀의 실패가 자신의 탓이라고 했다.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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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도, 김광현도 이 선수 성장에 활짝 웃었다… 100% 채우면 볼만 하겠네 (0.15)
▲ 27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3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5선발 경쟁 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정동윤 ⓒSSG랜더스 ▲ 불과 몇 개월 사이 투구 밸런스가 좋아지며 공에 힘이 많이 붙었다는 평가를 받는 정동윤은 27일 한화전 호투로 5선발 경쟁의 전망을 밝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가지고 있는 게 정말 많다. 난 아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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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던 박찬호 닮은꼴, 이제 다시 볼 수 있나… 햄스트링 정상 회복, 복귀 시나리오 어떻게 되나 (0.14)
▲ 햄스트링 정상 회복 판정을 받고 25일 곧바로 불펜 피칭 30개를 소화한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 화이트는 한 차례 더 불펜 피칭을 한 뒤, 라이브게임, 그리고 퓨처스리그 등판 순서의 복귀 절차를 밟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개막도 하기 전에 부상으로 이탈했던 SSG의 새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가 족쇄를 풀었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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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5선발은 송영진이라고? 천만의 말씀… 박종훈-정동윤 6이닝 무실점 합작, 경쟁 끝까지 간다 (0.13)
▲ 주무기인 커브를 봉인하고도 투심 위주의 투구로 한화 타선을 꽁꽁 묶은 박종훈. 박종훈은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SSG랜더스 ▲ 오프시즌 가장 기량이 발전한 선수로 뽑히는 정동윤은 3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이어 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마운드의 최대 격전지는 단연 5선발이다. 두 외국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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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kt 깬 한화 질주, SSG가 제동 걸었다… 박종훈-정동윤 마운드 역투, 한화에 7-0 완승 [오키나와 게임노트] (0.12)
▲ 마운드의 안정적인 호투와 짜임새 있는 타선을 앞세운 SSG는 27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7-0으로 완승하며 오키나와 연습경기 첫 승리를 신고했다. ⓒSSG랜더스 ▲ 27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주무기인 커브를 사실상 봉인하고도 3이닝 무실점 쾌투를 펼쳐 향후 기대감을 높인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좋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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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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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