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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발 없는데" 이강철 감독 기도 하늘이 들었나, 수원 비 그치고 해 떴다 (6.7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kt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우리 투수가 없는데…." 16일 오후 4시, kt 이강철 감독이 하늘을 바라보며 읊조리듯 말했다. 16일 경기가 취소되면 동일 대전시 더블헤더 편성 원칙에 따라 17일, 혹은 18일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날 수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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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서호철→데이비슨 홈런 쾅쾅쾅! NC 안 끝났다, kt 잡고 7연승 35일 만에 5위 탈환 (5.36)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NC 구창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의 5강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열흘 동안 7전 전승, 7위에서 5위가 됐다. NC 다이노스는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4 완승을 거뒀다. 선발 신민혁을 3이닝도 채우기 전에 내리고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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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수 피했는데 원태인이네" 염경엽 쓴웃음, LG 매직넘버 줄이기 쉽지 않네 (5.30)
▲ 원태인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내내 외국인 투수를 자주 만난다. 삼성은 피했는데 원태인이네." LG 염경엽 감독은 18일 kt 위즈와 더블헤더 경기를 앞두고 앞으로 상대할 선발투수들을 헤아려보다 쓴웃음을 지었다. 시즌 내내 외국인 투수를 상대할 일이 많았다가 모처럼 20일 삼성전은 국내 선발투수를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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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다 젖었다, 대형 방수포까지 흠뻑…'만약' 16일 LG-kt전 취소되면 17일 더블헤더 재편성 (4.95)
▲ 9월 16일 LG-kt전을 앞두고 있는 수원 kt위즈파크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7일 더블헤더가 열릴까. 16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즌 14차전이 열릴 예정인 수원kt위즈파크 그라운드가 흠뻑 젖었다. 만약 이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 17일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16일 중부지역에는 오후들어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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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4.90)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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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4.40)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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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타 도배 라인업 보고 어땠나요? 별 생각 없었는데요… 진기록 만들어 낸 우문현답 (4.38)
▲ 30일 수원 KIA전에서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끈 kt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 외국인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는 지난해 키움에서 뛰던 시절 좌타자에게 강한 좌완으로 명성을 날렸다. 투구폼이나 구사하는 레퍼토리 모두 좌타자들이 공략하기 쉽지 않은 유형의 선수였다. 실제 지난해 헤이수스는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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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지배한 헤이수스… 이우성-정해원-박민-김태군 KKKK, 역대 11번째 ‘1이닝 4K’ 진기록 작성 [수원 NOW] (4.15)
▲ 30일 수원 KIA전에서 2회 1이닝 4탈삼진 진기록을 달성한 kt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 외국인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kt)가 한 이닝에 4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보기 쉽지 않은 일을 만들어냈다. 헤이수스는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 2회 한 이닝 동안 4개의 탈삼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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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위 LG 경기력 심상치 않다, 염경엽 감독이 본 결정적 순간은 모두 수비였다 (1.93)
▲ LG 선수들이 30일 잠실 kt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LG는 후반기 11경기에서 9승 2패를 거두며 1위 한화를 2.0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 막강하던 그때의 모습이 돌아오고 있다. LG가 공수주 짜임새 있는 플레이로 후반기 1위를 지켰다. 정규시즌 1위 한화와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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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에이스다웠다" 12승 무패, 등판시 팀 승률 0.833 에이스 어떻게 칭찬 안 할까 (1.74)
▲ 폰세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2승 무패, 등판한 경기 팀 승률 0.833, 칭찬하지 않을 수 없는 성적표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도 위력적인 공을 던진 에이스 코디 폰세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한화 이글스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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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