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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뉴욕서 여유로운 일상…171cm 엄마 닮은 7살 딸 공개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10월 19일 화요일

▲ 손태영.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과 함께하는 미국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손태영은 자신의 SNS에 "리호+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태영은 흰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의 캐주얼한 차림으로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우아한 미모가 여배우의 면모를 자랑한다.

또 손태영은 자신을 앞서 걷고 있는 딸의 뒷모습도 게재했다. 리호는 가방에 아기 인형을 넣고 씩씩하게 걷고 있다. 프로필상으로 171cm인 손태영의 훌쩍 자란 딸 리호의 뒷모습만 봐도 엄마와 아빠 권상우를 닮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고 리호 너무 예쁘다", "너무 행복해 보여요", "뉴욕 거리랑 잘 어울리는 모녀"등의 댓글을 남겼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얻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미국에서 생활 중이며,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딸 리호.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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