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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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투혼·열정·감동 가득…16일간 항저우를 빛낸 韓 선수단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 해단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 이강유 영상기자] 아시아인들의 축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어제(8일) 저녁 폐막식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달 2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 메달 사냥에 나섰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금메달 42개와 총합 1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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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은메달, 충분히 값져"…이유리-김은지-박승애 행복 女하키, 다음 목표 올림픽 조준
▲ 여자 하키 대표팀 김은지-박승애-이유리(왼쪽부터). ⓒKT 스포츠단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약 9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4 파리 올림픽’의 초석을 다지기에 충분했다. 여자 하키 대표팀은 더 큰 꿈을 안고 또 한 번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하키 대표팀은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에
2023-10-09
항저우 아시안게임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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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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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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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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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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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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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요즘 새벽 운동 안 해" 헝그리 정신 강조하나 했더니…체육회장의 반전 "과학적으로 접근해야"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 연합뉴스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요즘 선수들은 새벽 운동도 안 하려고 합니다."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은 8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산보고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때는' 안 그랬다는 얘기인 줄 알았는데 역시 우리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 "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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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안세영, 그때는 어렸지만"…中 여제도 흐뭇하게 지켜본 성장기
▲ 안세영(왼쪽)과 천위페이 ⓒBWF 홈페이지 캡처 ▲ 안세영(오른쪽)과 천위페이의 결승전 장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중국의 셔틀콕 여제 천위페이도 흐뭇하게 지켜봤다.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선 안세영(삼성생명)의 얘기다. 안세영은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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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페이커 친필 사인 90만 원"…중국에선 신앙이었다
▲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인천 국제공항으로 귀국한 페이커 이상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김건일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e스포츠 국가대표로 출전한 '페이커' 이상혁은 사인 공세에 시달렸다. 중국 팬들은 물론 취재진, 심지어 자원봉사자까지 이상혁은 나타나면 잠시 본분을 잊고 페이커를 외치며 펜을 내밀었다. 흥미로운 장면은 이들이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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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춤으로 메달이라니…진짜 앞을 모르겠네요" 비보이 사상 최초 'AG 메달리스트' 홍텐
▲ '홍텐' 김홍열.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당연히 처음 춤을 시작했을 때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이다. 사실 (춤으로)외국을 다니게 될 줄도 몰랐다. 그런데 외국으로 많이 다니게 됐고, 또 심사도 보다가 이제는 스포츠 쪽으로 아시안게임에 나왔고 올림픽에 나가게 될 수도 있으니까…진짜 앞을 예측할 수가 없는 것 같다."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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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79번째 메달 거머쥔 한국양궁…'현대차 헌신' 녹아 있다
▲ '양궁 3관왕' 임시현에게 한국 선수단 MVP를 시상하는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양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세계 최강 지위를 굳건히 했다.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1978 방콕 아시안게임부터 이번 대회까지 누적 메달 수가 79개에 이른다. 금메달 40개,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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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침체기 끝낸 '막둥이들'…10년 미래 든든하네
▲ 지난 2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유빈(오른쪽)과 전지희가 포옹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유독 '막내들' 활약이 빛난 대회다. 5년 전 아쉬운 성적으로 고개를 떨군 탁구, 배드민턴, 수영은 올가을 무서운 막내 혹은 젊은 피를 앞세워 아시아를 석권했다. 양궁 역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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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제가요? 더 좋은 결과 내신 분들도 많은데…" MVP 소식에 '토끼눈' 양궁 3관왕 막내 에이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MVP 임시현. ⓒ 연합뉴스 ▲ 임시현은 37년 만에 아시안게임 3관왕에 등극하며 이번 대회 한국양궁 최대 수확으로 떠올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양궁 3관왕 '막내 에이스' 임시현(한국체대)가 토끼눈을 했다. 대한체육회가 역대 종합 체육대회 최초로 기자단 투표를 통해 선정한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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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기권해 안세영"VS"그 말 들어도 경기할 거에요"…여제 2관왕 이모저모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기권해 안세영”, “그 말 들어도 경기 할 거에요.” 어머니는 딸에게 기권을 외쳤다. 딸은 그 말을 듣지 못했지만, 만약 듣더라도 경기를 속행했을 거라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안세영(삼성생명)은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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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역대 최초' 대한민국 선수단 MVP는 '3관왕'…양궁 임시현-수영 김우민
▲ 대한체육회가 역대 종합 체육대회 최초로 선정한 선수단 MVP 임시현(왼쪽)과 김우민.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대한체육회가 역대 최초로 선정한 종합 체육대회 MVP의 영광은 남녀 3관왕에게 돌아갔다. 수영의 김우민, 양궁 임시현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남녀 MVP에 선정됐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최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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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이 정도로 잘할지 생각 못했다"…金 이어 銀까지, 이소희-백하나가 만든 기적의 1년
▲ 이소희-백하나(왼쪽부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 이강유 영상기자] “함께 1년 정도 했는데 이 정도까지(잘할지) 생각 못했다.”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 조는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천칭천-자이판 조에 0-2(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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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류중일 감독 14인천-22항저우 '금메달 평행이론'…대만에 진땀→해피엔딩
▲ 류중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샤오싱(중국), 신원철 기자] 2014년 인천, 그리고 2022 항저우. 한국 야구 대표팀 류중일 감독이 또 한번 국제대회 우승을 이뤘다. 공교롭게도 두 대회 모두 결승전에서 대만에 고전하면서도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7일 중국 저장성 샤오싱 샤오싱 야구-소프트볼센터 제1야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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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걸을 정도는 돼서요"…투혼+의지, 당연했던 여제의 2관왕
▲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오른 안세영. ⓒ연합뉴스 ▲ 안세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 이강유 영상기자] “다행히 걸을 정도는 됐다.” 안세영(삼성생명)은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3위 천위페이(중국)를 2-1(21-18 17-21 21-8)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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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294kg 번쩍' 박혜정, 불과 20일 전 '세계선수권 3관왕' 때보다 더 들었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7㎏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박혜정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2의 장미란' 박혜정(20, 고양시청)이 뚜렷한 성장세로 아시아 최고 역사에 올랐다. 박혜정은 7일 중국 저장성 샤오산 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최중량급인 87kg 이상급 용상 3차 시기에서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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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최악의 슬럼프에서 만난 꿈 같은 금메달…천재 강백호가 다시 일어선다
▲ 강백호 ⓒ 연합뉴스 ▲ 강백호(왼쪽)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샤오싱(중국), 신원철 기자] 꿈 같다, 거짓말 같다…강백호는 금메달로 아시안게임을 마친 뒤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개막 전부터 WBC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이더니 데뷔 후 가장 저조한 성적에 그쳤다. 한동안은 1군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기도 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는 합류했지만 첫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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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셔틀콕 천재'에서 '여제 대관식'…박세리-김연아 잇는 '스포츠 영웅' 길 들어설까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뒤 기뻐하는 안세영 ⓒ연합뉴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뒤 기뻐하는 안세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무릎이 많이 아팠는데 다행히 걸을 정도는 됐어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을 거로 생각해서 꿋꿋이 하고 싶었죠" 배드민턴 동호인인 아버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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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자카르타를 밑거름으로"…'5년 전 소녀'는 약속을 지켰다
▲ 안세영은 5년 만에 배드민턴 천재 소녀에서 '셔틀콕 여제'로 성장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죠." 안세영(21, 삼성생명)에게 5년 전 아시안게임은 아픔이었다. 배드민턴 천재로 각광받으며 태극마크를 단 지 1년도 안 돼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나선 그는 개인전 첫 경기만에 낙마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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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셔틀콕 여제 클래스 안세영 '무릎 부상'에도 투혼의 2관왕…韓 중국 본진에서 메달 수확하며 마무리(종합)
▲ 안세영이 숙적 천위페이를 꺾고 여자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 안세영은 여자 단체전에 이어 여자 복식에서도 우승해 2관왕을 달성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2관왕을 달성했다. 경기 중반 한 차례 무릎 부상이 그를 막아세웠지만, 보란 듯이 털어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배드민턴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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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무릎 부상 '우주 방어'로 이겨낸 셔틀콕 여제…'감동 대관식' 드라마 완성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 ⓒ연합뉴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안세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셔틀콕 여제'의 아시안게임 대관식은 '화려함'보다 '감동의 물결'이 넘쳤다. 1세트에서 뜻하지 않은 무릎 부상을 입은 그는 금메달이 어려울 듯 보였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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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위대한 투혼' 안세영, 무릎 부상에도 여자단식 '짜릿한 金'…29년 만에 2관왕 역사
▲ 안세영(사진)이 '레전드' 방수현 이후 29년 만에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올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배드민턴 여왕'의 탄생을 알렸다. 안세영(21, 삼성생명)이 경기 중 무릎 부상 변수에도 위대한 투혼을 발휘하며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경기부터는 전혀 점프 스매시를 때리지 못하는 등 거의 '한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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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문동주 160㎞는 '부전자전'…아버지 보며 꿈꾸던 AG 금메달, 에이스로 해냈다
▲ 문동주 ⓒ 연합뉴스 ▲ 포효하는 문동주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아버지의 등을 바라보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꿈꾸던 소년이 에이스가 돼 금메달을 따냈다. 문동주는 7일 중국 저장성 샤오싱 샤오싱 야구-소프트볼센터 제1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만과 금메달 결정전에 선발 등판했다. 2일 B조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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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38세 레전드 비보이 김홍열, 아시안게임 은메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대한민국 레전드 비보이(브레이킹 추는 남자 댄서) '홍텐' 김홍열(38)이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7일 중국 항저우 공슈운하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댄스스포츠 브레이킹 남자부에서 우승자 시게유키 나카라이(일본)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홍열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보이 중 하나다. 1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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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우천으로 스포츠클라이밍 결선 취소…서채현, 아쉬운 은메달 획득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에서 은메달을 따낸 서채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의 에이스인 서채현(20, 노스페이스, 서울시청)이 쏟아지는 비로 아쉬운 은메달을 따냈다. 서채현은 애초 7일 저녁 중국 중국 저장성 사오싱 커차오 양산 스포츠클라이밍 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2022 항저우 아시안게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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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아쉬운 2세트' 이소희-백하나, '세계 최강' 중국에 석패…은메달 획득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는 이소희(앞)와 백하나 ⓒ연합뉴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는 이소희(뒤)와 백하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배드민턴 여자 복식 세계 랭킹 2위 이소희(29, 인천국제공항)-백하나(23, MG새마을금고) 조가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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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포효로 알린 국가대표 에이스 탄생! 문동주 6이닝 7K 무실점 대만전 완벽 설욕
▲ 문동주가 ⓒ 연합뉴스 ▲ 위기를 넘긴 문동주가 ⓒ 연합뉴스 ▲ 위기를 넘긴 문동주가 포효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샤오싱(중국), 신원철 기자] 문동주가 금메달이 걸린 대만과 리턴매치에서 설욕에 성공했다. 지난 패배를 잊게 만드는 시원한 투구로 승리요건을 갖췄다. 문동주는 7일 중국 저장성 샤오싱 샤오싱 야구-소프트볼센터 제1야구장에서 열리고 있
2023-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