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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5억' 제네시스 챔피언십, 9월 21일 개막

작성일: 2017.02.06 01:54 임정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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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임정우 인턴기자한국 남자 프로 골프(KPGA) 투어 역대 최고 상금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9월 개최된다.

KPGA5"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3억 원이 걸려 있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921일부터 나흘간 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KPGA 코리안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역대 최고 상금 규모인 15억 원으로 책정됐다. 우승 상금 역시 3억 원으로 최고 수준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차량과 함께 다음 해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출전 자격까지 주어진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한국 프로 골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KPGA 코리안 투어 정규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후원을 결정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국내 최고의 선수와 고객이 만들어 가는 최고의 골프 대회로 만들어 한국 프로 골프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을 초청해 아마추어와 유소년 대회를 함께 개최하는 등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6-2017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은 오는 16일 미국 서부에 있는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사진] 제네시스 챔피언십 조인식 ⓒ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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