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지FC 04 오는 3월 개최…김한슬 웰터급 타이틀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더블지FC가 오는 3월 7일 서울 KBS아레나홀에서 네 번째 대회를 연다.
더블지FC는 22일 대회 개최 일정을 공개하고 "김한슬(29, 코리안좀비MMA)과 가와나카 다카히로(29, 일본)가 맞붙는 초대 웰터급 챔피언 결정전이 메인이벤트로 펼쳐진다"고 발표했다.
사우스포 타격가 김한슬은 지난해 10월 더블지FC 03에서 마에다 마코토를 1라운드 KO로 이겼다. 2015년 10월부터 6연승을 달리고 있다. 총 전적 10승 3패.
가와나카는 일본 중견 단체 딥(DEEP)에서 활동 중이다. 22전 15승 7패 경험을 자랑한다.
코메인이벤트는 초대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으로 치러진다. 더블지FC 03에서 정찬성의 제자 홍준영을 잡고 타이틀전 기회를 얻은 아지즈벡 오소르벡(24, 키르기스스탄)이 하산 갈라예프(30, 러시아)와 맞붙는다.
오소르벡은 6연승 중인 타격가로 전적 16승 7패. 갈라예프는 12승 5패 전적을 기록 중이다.
이번 더블지FC 04는 패션매치(언더카드) 없이 메인카드만 6~7경기로 진행된다.
이지훈 대표는 "격투기 팬들에게 항상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대회에는 외국인 강자를 대거 출전시켜 수준 높은 경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이인정 아시아 산악회장, 참전 용사 수당과 기부금 더해 2년 연속 국군체육부대 후원
2026-08-12
-
'30회째' 우정 이어졌다, 한일 양국 청소년 교류 대전에서 뜨겁게 진행
2026-08-12
-
'적극행정을 위하여!' 체육공단, 우수 사례 발굴 나서
2026-08-12
-
"세리나급 스타성" 세계 20위 이알라 향한 '초특급 찬사'…英 레전드 평가에 팬들은 발끈 "필리핀에서만 가능, 진정하자"
2026-08-12
-
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 열고 본격적인 행보 돌입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
[포토S] 아주대 이규택, '우승을 목표로'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