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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우스' 안티 히어로 역사 새로 쓴다…호평 릴레이

작성일: 2022.04.01 10:5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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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비우스. 제공ㅣ소니픽쳐스
▲ 모비우스. 제공ㅣ소니픽쳐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 마블 첫 번째 안티 히어로의 탄생을 알리며 주목받고 있는 영화 '모비우스'가 국내외 언론 및 실관람객의 호평으로 살펴 본 추천 포인트3를 공개했다. 

'모비우스'는 희귀 혈액병을 앓는 생화학자 '모비우스'(자레드 레토)가 흡혈박쥐를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구원할 힘과 파괴할 본능을 가지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완벽한 캐릭터 해석력을 바탕으로 '모비우스'라는 인물을 탄생시킨 자레드 레토를 향한 찬사도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2014)부터 '수어사이드 스쿼드'(2016), '블레이드 러너 2049'(2017), '하우스 오브 구찌'(2022)에 이르기까지 한계 없는 변신을 거듭하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자레드 레토가 다시 한번 '인생캐'를 경신한 것이다.

“가장 지적이고 인간적인 이야기”(DATEBOOK, Mick LaSalle), “자레드 레토의 연기 성공적!”(JoBlo's Movie Network, Chris Bumbray)란 해외 언론평과 마찬가지로, 자레드 레토는 희귀 혈액병으로 죽어가는 모습부터 자신 앞에 놓인 숙명을 받아들이는 모습까지 '모비우스'의 다양한 매력을 펼쳐냈다. 

'모비우스'가 펼치는 압도적 스케일과 쾌감 넘치는 강렬한 액션신 등 화려한 볼거리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고딕 양식을 기반으로 한 박쥐와 몬스터의 완벽한 비주얼!”(Women in Horror, Stacl Layne Wilson) 등의 리뷰는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완벽한 비주얼을 가늠할 수 있게 한다. 

'모비우스'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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