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우승’ 성남 U15, 유스 챔피언십 4강 진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이상용 감독이 이끄는 성남FCU15가 2023 GROUND.N K리그 U15 챔피언십 4강에 진출했다.
성남 U15는 제주 U15, 전남 U15, 서울E U15와 조별 리그에서 만나 차례로 승리하며 전승으로 8강에 진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예선 3연전을 거치고 16일(수) 토너먼트 8강에서 부천FC U15를 만나 1-0으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후반 59분 권현우의 득점으로 1-1 무승부를 거뒀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5PSO3)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성남 U15는 챔피언십 4강 진출 이외에도 영덕 춘계중등U14 유스컵 준우승, K리그 주니어 2023 전국중등축구리그에서 9승 1무 조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미드필더 한승희의 연령별 대표팀 발탁 등의 결과를 맞이하고 있다.
성남은 “이상용 감독을 포함한 많은 코치진이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도록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더불어 장기적으로 좋은 선수로 성장하도록 하는 구단의 철학과 가르침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뿌듯하다. 남은 경기 부상없이 잘 마치고 성남FC를 빛내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성남은 2023시즌 성남FC 클럽하우스 천연잔디에서 K리그 주니어 경기를 개최하는 등 유소년 선수들이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김지수의 프리미어리그 진출과 함께 박태준, 이준상 등 성남FC 유소년 출신 선수들이 데뷔해 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구단은 유소년 선수와 프로팀 간의 선순환을 이어가고 유소년 선수들에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보낼 계획이다.
관련 추천 기사
K리그 관련 기사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광주FC 선행 퍼졌다!' 신창무-프리드욘손, 불난 차량 운전자 구조...연맹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2026-08-11
-
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2026-08-06
-
[SPO 현장]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이승우, 기성용 향해 꺼낸 진심 "정말 존경하는 형, 은퇴 후에도 韓 축구 위해 힘 써줄 것"
2026-08-06
-
[SPO 현장] '이례적 폭염+오후 8시' K리그보다 먼저 경험한 정정용 감독 "날씨 고려해서 경기가 치러졌으면"
2026-08-06
-
[현장 REVIEW] 쿠팡플레이 시리즈 무슨 일, 상암 한산 → 2만8036명 흥행 저조...홀란 빠진 맨시티, 팀 K리그에 3-1 승리
2026-08-05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
[포토S] 아주대 이규택, '우승을 목표로'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