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리버풀 레전드와 함께하는 VIP 매치 뷰잉 파티 개최…루이스 가르시아 방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SC제일은행이 오는 21일(토) 오후 7시 '리버풀 레전드와 함께하는 VIP Match Viewing 파티'를 개최한다.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은 올해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인 리버풀과 메인 파트너십을 구축한 지 13주년을 맞이했다. 2010년부터 리버풀의 공식 후원사로 지원한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은 지난해 4년의 파트너사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성공적인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리버풀은 축구종가 영국에서도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축구팀이다. 1892년에 창단해 지금까지 영국 프로축구 1부리그를 총 19차례 우승했다. 영국축구협회(FA)컵 우승 8회, 리그컵 우승 9회, 커뮤니티 실드 우승 16회 등 자국에서 상당한 업적을 만들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6차례 정상에 올랐다.
리버풀은 2000년대 들어 침체기를 겪었으나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의 지원 속에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와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하며 명가 재건에 성공했다. 올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선두 경쟁을 하고 있다.
21일 오후 7시 잠실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SC제일은행 VIP 고객들이 리버풀의 레전드를 만나고, 리버풀과 에버튼의 머지사이드 더비를 단체 관람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행사장에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리버풀에서 활약한 루이스 가르시아가 레전드로 참석한다. 가르시아는 이스탄불에서 있었던 2004-2005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해 우승을 이끌어 오늘날까지 리버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르시아는 레전드 토크 콘서트를 통해 근황과 리버풀 시절 경험, 라이브 뷰잉 행사 소감 등의 이야기를 나눈다.
현장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와 행운권 추첨, 레전드 사인회 및 포토타임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전 행사로는 영화관 로비에 포토월 및 전시를 통해 리버풀 선수들과 유니폼 등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사진 촬영하는 공간을 마련한다. 또한 다트 이벤트, 맥주 부스 운영 등으로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리버풀과 에버튼의 경기 관람이 끝난 뒤에는 리버풀 승리 시 추가 기념품 증정 시간도 있어 끝까지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프리미어리그 관련 기사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여자친구분, 1월에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PL 구단주가 영입생 여자친구에게 애걸복걸한 사연..."관계 회복 위해 움직였다"
2026-08-12
-
[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2026-08-11
-
'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2026-08-11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