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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아쉽다! 첫 출발 6-12 완패…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성지훈, 필리핀에 덜미

작성일: 2025.02.04 14:45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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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조준한다. 하지만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연합뉴스
▲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조준한다. 하지만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연합뉴스
▲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조준한다. 하지만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연합뉴스
▲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조준한다. 하지만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의 첫 번째 출발이 순조롭지만은 않았다. 동계아시안게임 첫 번째 경기에서 컬링 믹스더블 팀이 무릎을 꿇었다.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컬링은 믹스더블, 여자대표팀, 남자대표팀 구성이다. 믹스더블 팀을 시작으로 동계아시안게임 전종목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달린다. 하지만 1엔드에서 5점을 내주면서 힘겨운 출발을 했다. 

2엔등에서 한 점을 만회했지만 3엔드에서 다시 2점을 허용하면서 스코어 차이가 벌어졌다. 예상과 다른 출발에 1-7까지 뒤쳐진 한국은 4엔드에서 한 점을 추격하며 불씨를 살렸고, 5엔드에서 3점, 6엔드에서 1점을 올려 6-7까지 따라 붙었다.

▲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조준한다. 하지만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연합뉴스
▲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조준한다. 하지만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연합뉴스
▲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조준한다. 하지만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연합뉴스
▲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조준한다. 하지만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연합뉴스

후반 스퍼트, 박빙의 승부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지만 7엔드에서 5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끝내 남은 경기를 포기했고 분위기를 재정비해 카타르와 예선 2차전에서 첫 승을 노리기로 했다.

한편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컬링 믹스더블은 총 12개 팀이 2개 조로 나뉘어 라운드 로빈을 치른다. 각 조 1위는 4강에 직행하고, 각 조 2·3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러 4강 팀을 정한다. 이후 4개 팀이 토너먼트로 금메달을 가린다.

▲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조준한다. 하지만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연합뉴스
▲ 컬링 믹스더블 ‘팀 킴’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혼성 2인조가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조준한다. 하지만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필리핀 캐슬린 더버스타인-마크 피스티 혼성 2인조에 6-12로 패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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