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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 메이스부터 지터까지, 올스타전 명장면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5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 홈구장인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는 2015시즌 올스타전이 열린다. 올해로 86번째를 맞이하는 '별들의 잔치', '미드 서머 클래식'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이 역대 올스타전에서 나온 명장면을 선정했다. ◆ 윌리 메이스, 리드오프 홈런윌리 메이스는 1951년 데뷔해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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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 '하퍼 vs 트라웃' 라이벌 구도, 그리고 피더슨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데뷔와 동시에 큰 주목을 받아왔던 브라이스 하퍼(워싱턴)와 마이크 트라웃(에인절스)의 라이벌 구도는 올스타전에서도 계속된다.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슬러거들이 올스타 팬투표에서도 그 인기를 입증했다. 약관의 나이부터 라이벌 구도를 그려왔던 하퍼(워싱턴)과 트라웃(에인절스)이 각각 외야수 부문 팬투표 1위를 차지했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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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 'MLB 홈런왕' 크루즈, AL 3연승 이끌까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양대리그(내셔널리그, 아메리칸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펼치는 '별들의 잔치', 201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신시내티 레즈 홈 구장에서 펼쳐진다. 201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다. 수많은 관심사 가운데 하나는 이번 올스타전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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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 '내야 척추' 맡는 4명의 별, 키스톤 콤비 왕좌 노리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201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내야의 척추'를 책임지는 키스톤 콤비 간 맞대결이 불꽃을 튀길 전망이다. 알시데스 에스코바(캔자스시티)-호세 알투베(휴스턴)가 선발로 짝을 이룰 아메리칸리
20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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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 양대리그 거포들의 코너 사수 작전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인턴기자] 오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201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열린다. 거포들이 즐비한 양대 리그 코너의 주인공도 가려졌다. 내셔널리그 1루는 폴 골드슈미트(27,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3루는 토드 프래지어(29, 신시내티 레즈)에게 맡겨졌다. 아메리칸리그의 오른쪽 코너
20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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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아시아 출신 올스타들, 누가 있었나 ②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미드 써머 클래식(Mid Summer Classic)’이라 불리는 메이저리그의 올스타전이 얼마 나지 않았다.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의 홈구장인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전에는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아쉽게도 단 한 명의 아시아 선수도 올스타에 선정되지 못했다.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거로서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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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 '3연승 조준' AL 선발 '에이스들'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오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201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아메리칸리그가 최근 2연승을 달리며 3연승에 도전한다. '킹 펠릭스' 펠릭스 에르난데스(29, 시애틀 매리너스)를 비롯한 아메리칸리그 13인의 투수 올스타 중 6명의 선발 요원. 올스타전을 수놓을 이들의 모습은 어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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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 슈어저-그레인키, NL '연패 스토퍼' 될까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1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할 내셔널리그(NL) 선발 투수 8명이 결정됐다. 이제 팬들의 관심사는 오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열리는 올스타전에서 '8명 가운데 누가 가장 먼저 마운드에 오르나'로 옮겨졌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맥스 슈어저(31, 워싱턴 내셔널스)와 잭 그레인키(32, LA 다저스)다. 두 에이스는 올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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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아시아 출신 올스타, 누가 있었나 ①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미드 써머 클래식(Mid Summer Classic)’이라 불리는 메이저리그의 올스타전이 얼마 남지 않았다.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의 홈구장인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전에는 아쉽게도 아시아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단 한 명의 아시아 선수도 올스타에 선정되지 못했다. 아시아 출신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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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 포지-페레즈, 다시 만난 WS '야전 사령관'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포수는 경기를 지배하는 ‘야전 사령관’으로 설명된다. 경기 내내 타자와 두뇌싸움을 펼치고 쉴새 없이 주자를 견제한다. 인플레이 상황에선 ‘제6의 내야수’가 된다. 강팀의 조건은 '강한 포수'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뉴욕 양키스 요기 베라, 보스턴 레드삭스 칼튼 피스크, 신시내티 레즈 자니 벤치로부터 이어진 전설의 포수 계보는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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