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2루에 수비 요정이 떴다… ‘꾸준히, 제대로 하면 된다’는 것, 팀에 남긴 중요한 교훈 (43.80)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까지 선발된 정준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해 2월 열린 미국 플로리다 1차 캠프 당시 첫 훈련부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팀의 주전 2루수로 낙점하고 공을 들이고 있었던 정준재(23·SSG)의 수비 동작이 상당 부분 바뀐 것을 확인했기 때문
2026-07-19
-
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23.63)
▲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다케다 쇼타는 내년 SSG 선발진에 합류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불펜이 대분전하며 타선과 선발의 약점을 메워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선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민이 남았다. 가뜩이나 올해 팀의 에이스 몫을 한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20
-
“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19.59)
▲ 2차 드래프트에서 SSG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최용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열린 KBO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SSG는 이번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웠고, 다른 팀들이 크게 주목하지 않으리라 봤다. 그 결과 2라운드에서 우완 최용
2025-11-19
-
내년 AG 향한 레드카펫, 스스로 깔 수 있나… 대표팀 경험 먹고 더 큰다, 태극마크 눈도장 받는다 (17.41)
▲ 9일 체코와 평가전에서 안정적인 투수 리드는 물론 2안타를 기록하며 공격에서도 활약한 조형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포수 조형우(23)는 시즌 개막까지만 해도 팀의 확실한 주전 포수가 아니었다. 유망주 포수로 기대를 모았지만, 그 기대에 연료를 넣을 만큼의 실적이 따라오지 않은 까닭이었다. 베테랑 이지영도 버티고 있었다. 이숭용
2025-11-11
-
KIA 올해는 비즈니스 티켓 당연히 없다… 프로는 성적이다, 확실한 신상필벌 예고하나 (16.97)
▲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는 KIA 선수단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구단의 화끈한 지원을 받았다. 2025년 스프링캠프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다.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광역권 중 가장 비싼 동네 중 하나에 캠프지를 잡았고, 선수단 전원에서 비즈니스
2025-11-06
-
KBO 팀들이 비시즌에 KIA를 부러워하는 이유… 오키나와의 전쟁은 프런트도 한다 (15.69)
▲ KIA가 매년 스프링캠프와 마무리캠프에서 쓰고 있는 킨 구장은 타 팀의 부러움을 받을 만한 여건을 두루 갖췄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구하기 어려운 것은 꼭 좋은 선수만은 아니다. 좋은 지도자를 확보하는 것도 요즘 들어 계속 어려워지는 추세고, 심지어 좋은 캠프지를 고르는 것 또한 쉽지 않다. 매년
2025-11-07
-
"성실한 태도와 신뢰받는 리더십" 베테랑 김성현 '플레잉코치'됐다…세부보직 추후 확정 (14.80)
▲ SSG 랜더스가 김성현에게 내년 시즌 '플레잉 코치'를 맡기기로 했다.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는 23일 베테랑 내야수 김성현을 2026년 시즌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 김성현은 성실한 태도와 신뢰받는 리더십으로 후배 선수들의 멘토 역할을 해왔다. SSG는 구단 문화와 방향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김성현이 청라돔 시대를
2025-10-24
-
명동 닭한마리 즐겼던 그 일본 국대 선수, “왜 SSG에 왔냐”고 물었더니… “솔직히 생각 못 했는데” (9.66)
▲ SSG의 역사상 첫 아시아쿼터 선수로 낙점된 일본 국가대표팀 출신 투수 다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불리는 한·일 양국이지만 민간 교류는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고 있다. 한국인들도 일본을 많이 찾고, 일본인들도 한국을 많이 찾는다. 각 나라의 대표 도시나 유명 거리에서 한국인, 일본인을 보는 것은 이제 어
2025-11-17
-
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8.85)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
폰세보다 먼저 MLB행 확정? 구단도 실낱 희망… 그런데 하필 배탈 이미지로 떠나다니 (8.43)
▲ 올 시즌 뒤 미국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드류 앤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로 마쳤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의 기세를 막지 못하고 탈락의 수모를 겪은 SSG는 잠깐의 휴식을 마친 뒤 20일부터 차분하게 시즌 마무리에 들어간다. 선수들은 인천에 모여 회복 및 훈련을 하고, 프런트도 지금까지 구상했던 내년 계획을 취합
2025-10-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