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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무무패패패…선수들도 무시 안쓰럽다! 포스테코글루, 유로파리그 우승 감독에서 최단기간 경질 후보로 추락 (1.81)
▲ 불명예 역사를 썼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00년 만에 노팅엄에 부임 후 첫 7경기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감독이 됐다. 거의 30년 만에 시티 그라운드에 치른 노팅엄의 유럽대항전 첫 경기는 참패로 끝났다"라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선수들 주변에서 그저 박수만 치다가 들어갔다. 누구도 호응해주지 않는 사령탑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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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란 없다' 고우석, 트리플A서 '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쾌투…9월 7G ERA 1.80 (1.74)
▲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팀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인 고우석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프린시펄 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트리플A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20개, 그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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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억인데 개막엔트리 탈락 수모…롯데 FA 쇼핑 대실패로 끝? 2군서도 심상찮은 출발 (1.57)
▲ 한현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40억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데려온 선수인데 올해는 개막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올 시즌 연봉만 무려 10억원. 그러나 지금 그는 2군에서 머무르고 있다. 롯데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FA 트리오'를 전격 영입했다. FA 포수 유강남과 4년 총액 80억원에 사인한 롯데는 FA 유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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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아쉽다! 韓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 불발’…‘박승수 스쿼드 포함→결장’ 뉴캐슬, 애스턴 빌라와 개막전 0-0 무승부 (1.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그라운드를 밟진 못했지만 충분히 의미 있었다.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 깜짝 1군 스쿼드에 포함돼 형들의 활약을 지켜봤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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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코리안리거, 묻지마 외면을 당하다니… 이렇게 잘해도 마이너 신세? 구단 구상서 지워졌나 (0.77)
▲ 마이너리그에서의 꾸준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콜업 소식이 없는 배지환ⓒ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빌딩이 어느 정도 끝났다는 기대감을 받았던 피츠버그는 올 시즌도 포스트시즌을 포기한 채 쓸쓸히 출구 전략을 찾고 있다. 전력 보강이 없었다며 시즌 홈 개막전부터 구단 수뇌부를 향해 야유를 퍼부은 팬들이 옳았다는 것만 증명되고 있다. 피츠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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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축구의 神’ ‘GOAT’ 메시, 미국에 남는다…“인터 마이애미 재계약→협상 막바지” (0.52)
▲ 메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역대 최고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37)가 인터 마이애미에서의 여정을 이어갈 전망이다. 22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유럽이적시장전문가 ‘니콜로 스키라’가 “메시는 인터 마이매이와 2026년 12월까지 계약을 연장할 것이다. 현재 막바지 협상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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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안타 터졌다' 배지환 기습번트로 1호 안타…피츠버그는 메츠에 4-0 승리 (0.37)
▲ 1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출전한 배지환. 전력 질주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첫 안타로 이어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은 배지환이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첫 안타를 날렸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8번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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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너무 빨라' 메츠 내야 흔들었다, 실책 유도에 동점 득점까지…빛바랜 대주자 활약, 팀은 3-4 끝내기 패배 (0.30)
▲ 빠른 발을 자랑하는 배지환. 13일(한국시간) 경기에서 뉴욕 메츠 내야진을 흔들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이 3경기 연속 대주자로 출전해 천금같은 동점 득점까지 올렸다. 배지환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대주자로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두 번째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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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께 송구스러워" 김경문 감독 사과하게 한 연습경기 2패…감독은 '계기'를 말했다 (0.28)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한화이글스 ▲ 한화 이글스가 3일 훈련을 끝으로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2차 캠프를 마무리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9차례 연습경기에서 4승 1무 4패. 승패보다는 내용이 중요한 경기지만 한화 이글스는 그래도 이기는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그런데 마지막 두 경기는 아쉬웠다. 패배라는 결과를 떠나 내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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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손흥민과 싸운건가' 이강인, 두에와 코너킥 놓고 충돌…PSG 팬들 분노 "스타병 걸린 선수네" (0.16)
▲ 이강인 ⓒ연합뉴스/EPA ▲ 이강인의 코너킥 상황 ⓒ트리뷰나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데지레 두에와 경기 도중 갈등이 생기고 말았다. 파리 생제르맹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르아브르와 2024-25시즌 리그1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지난 6일 정규리그 28라운드에서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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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