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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환, 아내 故옥희 영면에 "천국 갔다고 믿어"…마지막 인사[종합] (77.68)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이 가수이자 아내인 고(故) 옥희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24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옥희의 영결식이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졌다. 평소 기독교 신자였던 고인을 위해 영결식은 예배 형식으로 진행됐다. 협회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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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임박' 삼성 5승 투수 고별전일까…ERA 2.08 잘 막았던 LG에 5실점 패전 (20.10)
▲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삼성에 합류해 전반기 완주에 성공한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 경기가 고별전이었을까. 삼성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오러클린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전반기 성적은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이다. 오러클린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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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소신발언 “부산은 명문구단…경기장 인프라 너무 안 좋아” 전용구장이 필요한 이유 (12.8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부산 축구에 잠깐이나마 붐이 일었다. 24년 만에 구덕 운동장에 만원 관중이 몰아쳐 빅 매치에 열기를 더했다. 하지만 팬들이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인프라는 2026년에 전혀 맞지 않았다. 부산은 25일 구덕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2026 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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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를 위해 다 포기했던 홈런왕, 눈물의 작별 편지 "NC는 제2의 고향,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10.66)
▲ NC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게 됐다. ⓒ NC 다이노스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데뷔와 함께 홈런왕에 등극했고, 장타력을 앞세워 NC에서만 두 번의 재계약을 이뤄냈던 맷 데이비슨이 세 번째 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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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는 축구 아예 몰라…사랑받을 수 없던 사람" vs "그럼에도 기민한 사업가이자 훌륭한 회장, 후임자 넘어서기 힘들 것" 토트넘 1티어 '레비의 사람들' 밀착 취재 (6.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니엘 레비(63)를 잘 아는 전현직 '토트넘인들'이 레비의 사람됨을 일러줘 눈길을 모은다. 영국 '풋볼 런던'에서 토트넘 전담 기자로 활동하며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는 8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수년간 레비와 일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면 그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마주하게 된다. 후회하는 듯한 미소와 찡그린 얼굴,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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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충격! '레비 친아들' 토트넘 남는다…"아버지 축출한 '쿠데타 회사' 공동 CEO 취임"→'포스트 레비 시대' 1막부터 점입가경 (5.64)
▲ 'Last Word On Spur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25년간 토트넘 홋스퍼 경영을 총괄해온 다니엘 레비 회장이 전격 사임한 가운데 그의 친아들인 조시 레비는 북런던에 잔류할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아버지를 축출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의심받는 '타비스톡(Tavistock)'에서 공동 최고경영자(CE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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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1티어 충격 주장' 손흥민 떠나고 '25년 욕받이' 끝내 해고…"토트넘 악성 문제 뿌리깊어, 포스테코글루도 절감" (5.31)
▲ 'tottenhamhotspur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손흥민이 10년 커리어를 마감하고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가운데 지난 25년간 구단 경영을 총괄해온 다니엘 레비(63) 회장이 전격 사임을 발표하면서 스퍼스가 '대변혁 시대'에 돌입했다. 현지 언론 평가는 묘하게 엇갈린다. 21세기 첫 사반세기 동안 토트넘을 이끌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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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PSG’ 깜짝 ‘오피셜’ 결별 선언…“이강인! 먼저 EPL 이적할게”, 슈퍼컵 명단 제외→“정말 실망스럽다” 트레블 GK 돈나룸마 맨시티행 유력 (4.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이 잠잠해진 가운데, 팀 내 주전 골키퍼가 프리미어리그로 떠난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골문을 지키며 유럽 정상에 올랐던 잔루이지 돈나룸마(26)가 전격적으로 팀과 결별을 선언했다. 차기 행선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돈나룸마는 13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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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 할 때부터 울었다" 주장 박해민 왜 대역전극에 오열했나, 이 눈물이 LG를 말한다 (3.05)
▲ 한국시리즈 4차전 대역전승 뒤 눈물을 흘리는 LG 주장 박해민. ⓒ곽혜미 기자 ▲ 울고 있는 박해민을 놀리는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박해민이 LG에 온 뒤 두 번째로 오열했다. 지난해 케이시 켈리의 고별전이 있을 때 비에 눈물을 감췄던 박해민이, 올해는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울었다. 자신의 병살타로 팀이 패배 위기에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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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복귀! 메시, 바르셀로나로 아무도 모르게 돌아왔다…경비원이 열어준 캄프 누 '비밀 방문' (2.63)
▲ 유스 출신으로 바르셀로나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메시는 원클럽맨이 당연해 보였다. 그러나 2021년 여름 바르셀로나의 재정 악화가 극심해지면서 재계약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결국 메시는 눈물을 흘리며 바르셀로나를 떠났고 아직도 작별인사를 못하고 있다. ▲ 유스 출신으로 바르셀로나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메시는 원클럽맨이 당연해 보였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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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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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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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