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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현장] "덕분에 90분 버텼습니다" 황인범, 레바논 교민들에게 전한 말 (0.00)
▲ 지난 27일(한국시간) 레바논과 경기에서 패스를 시도하는 황인범.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두바이(아랍에미레트), 김건일 기자] 한국과 레바논 경기가 열린 지난 27일(한국시간) 레바논 시돈 무니시팔 스타디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레바논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경기에 레바논 축구 팬들이 몰렸다. 레바논 선수단을 향한 응원과 한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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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김학범-박항서 맞대결…되짚어보는 한국-베트남 스포츠 교류사 (0.00)
▲ 박항서 감독이 27일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 시리아와 경기 연장전에서 베트남이 골을 넣자 만세를 부르며 기뻐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신명철 기자] 드디어 만났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박항서 감독이 지도하는 베트남이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겨룬다. 남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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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철의 북한 스포츠 이야기(7)] 남과 북 모두 ‘한 주먹’ 했는데… (0.00)
▲ ▲한국은 1988년 서울 대회에서 플라이급 김광선(사진 가운데)과 라이트미들급 박시헌이, 북한은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에서 플라이급 최철수가 금메달을 딴 이후 각각 올림픽 복싱 챔피언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대한체육회[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이 중반의 열기를 뿜고 있던 어느 날 복싱 경기 취재를 나갔던 후배 기자가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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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철의 스포츠뒤집기]한국 스포츠 종목별 발전사 사격(1)…어엿한 효자 효녀 종목으로 발전 (0.00)
▲ 올림픽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에 빛나는 진종오는 한국 사격이 낳은 최고의 스타다. ⓒ스포티비뉴스[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타임머신을 타고 한국이 역대 원정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런던 올림픽이 열린 2012년으로 돌아가 보자. 이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13개와 은메달 8개,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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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가까워진 동남아시아 나라들과 한국 스포츠 교류사(4)…베트남, 태권도에서 첫 올림픽 메달 인연 (0.00)
▲ 자국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호앙 수안 빈(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은 베트남의 스포츠 영웅이다.[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문재인 정부의 주요 경제 정책 가운데 하나인 ‘신남방정책’이 가시화되면서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나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 분야에서도 이 지역 나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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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악수한 남 진종오와 북 김성국, 남 박종길 악수 거부한 북 서길산 (0.00)
▲ 시상대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룬 진종오(왼쪽)와 김성국.[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신명철 편집국장] 최근 10여년 사이 얼어붙은 남북 관계 때문에 이 기간에 열린 각종 국제 대회에서 취재기자들이 전해 온 남북 선수들 관련 소식은 대개가 ‘냉랭하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그렇지 않은가 보다. 최근 들어 더욱 싸늘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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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정치 떠나 '올림픽 정신'으로…남북 선수 '셀카 훈풍' (0.00)
▲ 정치학자 이안 브래머가 자신의 SNS(사회연결망서비스)에 북한 여자 기계체조 대표 홍은정(왼쪽)과 한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 이은주가 함께 셀카를 찍는 장면을 담아 올렸다. [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박대현 기자] 얼어붙은 남북 관계와 달리 선수들 사이에는 '훈풍'이 불고 있다. 개성공단 폐쇄, 북한의 핵·경제 병진 노선 유지, 사드 배치를 둘러싼 논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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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진종오, 올림픽 사격 최초 3연패...북한 김성국 동메달 (0.00)
▲ 진종오[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정형근 기자] ‘한국 사격 간판’ 진종오(37)가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진종오는 11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193.7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땄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 50m 권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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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세계 랭킹 1위’ 진종오, 50m 권총 본선 1위로 결선행...한승우는 3위 (0.00)
▲ 진종오[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정형근 기자] 진종오(37)가 사격 남자 50m 권총 본선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진종오는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진종오는 10일(한국 시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 본선에서 567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한승우(33)는 3위(562점)로 결선에 진출해 동반 메달을 기대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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