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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연패' 이러다 韓 불명예 신기록 쓰겠네…박찬호 조카 어떡하나, 설종진 감독 "보직 진지하게 논의할 것" (45.63)
▲ 김윤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진지하게 논의해 봐야 할 문제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김윤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조카로도 잘 알려져 있는 김윤하는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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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이 ML 124승인데…' 조카의 18연패 탈출 축하보다, 섭섭함이 먼저 폭발한 이유 "연락을 안 해" (39.04)
▲ 김윤하 ⓒ곽혜미 기자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자꾸 연락을 안한다" 키움 히어로즈 김윤하는 지난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7피안타(3피홈런) 1볼넷 5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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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8.21)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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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감독, 전반기 돌아보며 "다사다난"→키움의 선택은 경질…그러나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0.95)
▲ 홍원기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즌 개막 후 참 여러 일들이 있었다. 다사다난(多事多難). 홍원기 감독은 올 시즌 전반기 키움 히어로즈를 이렇게 정의했다. 2025시즌 프로야구 전반기 마지막 경기가 있던 10일 잠실야구장. 키움은 이날 LG 트윈스와 맞대결이 예고되어 있었다. 경기 직전 키움 홍원기 감독을 만났다. 키움은 이번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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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과소평가 연봉으로 씻었다… 연봉 3억 점프, 2년 뒤 FA 시장 폭발하나 (0.01)
▲ 지난해 1억3000만 원의 연봉을 받었던 송성문은 130.8%가 인상된 3억 원에 계약했다. ⓒ곽혜미 기자 ▲ 주승우는 지난해 연봉 3200만 원에서 140.6%(4500만 원) 오른 77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송성문(29·키움)은 2024년 KBO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중 하나였을지 모른다. 빼어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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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복귀할 때 시너지 효과 날까… 키움의 고통스러운 인내, 향후 10년 제대로 그린다 (0.00)
▲ 2022년 1차 지명자인 주승우는 올 시즌 매력적인 공을 던지며 히트 상품 예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시즌 첫 6경기에서 하나의 자책점도 기록하지 않으며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는 김인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홍원기 키움 감독이 말하는 올해 목표는 세 가지다. 첫 번째는 당연히 성적이다. 프로 구단의 존재 가치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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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후계자 찾기 프로젝트 순조롭다…1R 신인, 도전장 내밀었다 (0.00)
▲김윤하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나중에는 선발 투수에 도전하고 싶다.” 키움 히어로즈는 올 시즌 급진적인 변화와 마주했다. 투타 기둥이 송두리째 뽑혔기 때문. KBO리그 최고 타자인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자이언츠로 향했고, 에이스 안우진은 수술 후 군 복무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일단 이정후의 빈자리는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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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에게 배우고 싶다” 150km 파이어볼러 신인, 기회 왔다…1군 생존 경쟁도 본격화 (0.00)
▲김윤하 ⓒ키움 히어로즈 ▲ 김윤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조상우 선배한테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7일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대만 가오슝으로 장소를 옮겨 2차 캠프를 시작했다. 먼저 가오슝에서 훈련을 진행하던 퓨처스팀 선수들 중 일부는 1군 선수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실전 점검에 나선다. 신인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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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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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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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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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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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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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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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