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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김하성? 2000만 달러 백업으로 전락… “구단이 결별을 거부하고 있어” 현지 비판 이중고 (27.88)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손가락 부상으로 지난 7월 5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7월 2일로 소급 적용)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은 8월 4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해 26인 로스터에 복귀했다. 김하성의 거취를 두고 타올랐던 뜨거운 논란도 전환점을 맞이하는 순간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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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계약은 재앙, 실험 멈춰야" 美 매체 충격 주장…타율 6푼 추락에 인내심 터졌다 (25.53)
▲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을 향한 현지의 시선이 갈수록 차가워지고 있다. 이번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더 이상 김하성을 기다려선 안 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미국 야드 베커는 30일(한국시간) "애틀랜타는 이제 김하성에 대한 실험을 멈춰야 할 때"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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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25.32)
▲ 프란시스코 린도어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불과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가 연결되고 있다. 지역 라이벌 팀 간의 트레이드설은 흔치 않은 편인데, 이유는 3억 4000만 달러(약 493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프란시스코 린도어 때문이다. 양키스는 29일(한국시간) 경기 종료 시점에서 61승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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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전체 희생할 수 없어" 2000만 달러→대수비 전락 김하성, 위기론 커진다, 메츠 전 단장이 바라본 현실 "출전 기회에 불만이라면…" (23.50)
▲ 애틀랜타에서 출전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부상 복귀 이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이 이어지면서 출전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그러면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부에서도 더 이상 무한정 기다릴 수 없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 전 뉴욕 메츠 단장 출신이자 현재 MLB 분석가로 활동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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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13.52)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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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김하성을 좋아해? 양키스 이어 메츠까지 연결됐다… 갑부 팀에서 우승 노리나 (8.27)
▲ 여러 팀들과 이적 루머를 낳고 있는 김하성은 그만큼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뉴욕 메츠를 흔든 하나의 보도는 팀이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인 제프 맥닐(33)의 트레이드 제안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뉴욕포스트’의 칼럼니스트이자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인 존 헤이먼은 “메츠가 맥닐에 대한 트레이드 문의를 받고 있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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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월드시리즈 영웅은 다르다…야마모토 155km 명품투로 미일통산 100승 쾌거, 다저스 승리→승리→승리→승리 만끽 (6.01)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가 다저스의 연승 행진을 이끄는 무결점 호투를 선보였다. 야마모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야마모토는 6이닝 5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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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5.21)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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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초대박 예감' 무려 5개 구단이 영입 후보…그런데 겨우 560억 계약? FA 진출 무르익는다 (5.1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갈 곳이 이렇게 많다니. 김하성이 만약 선수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FA 시장에 뛰어든다면 어떤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일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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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김하성이 3년 연속 타격왕보다 FA 랭킹이 높다니…"옵트아웃은 합리적인 결정" (5.0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FA 시장에 나올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두고 장밋빛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발표, 김하성을 26위에 선정했다. 김하성은 지난 겨울 FA 시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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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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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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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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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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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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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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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