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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못하면 죽어야 해요" 이런 각오로 삼성에 돌아왔다…적시타로 증명한 김현준 (37.09)
▲ 김현준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각오가 남다르다. 삼성 라이온즈 김현준은 지난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대타로 나서 짜릿한 동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9-1 역전승에 공을 세웠다. 김현준은 2021년 삼성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뒤 2024시즌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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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말소? "어제보다 상태 안 좋아" 부상 이탈…미야지 2군행→김현준 첫 콜업 (33.72)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안 좋네요."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전병우(3루수)-김도환(포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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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이 뽑은 수훈선수? 김현준·디아즈·장찬희 다 아니다…"경기 포인트는 이 선수" (28.91)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모두가 힘을 합쳐 역전승을 완성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로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팀 순위는 그대로 3위지만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이날 김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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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28.53)
▲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나아갔다. 현재 리그 3위인 삼성은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타자들이 7회말에만 8득점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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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선발로 시작했는데 2군서 홈런→홈런→홈런 충격…군입대도 미뤘는데 ERA 7점대 수난 어쩌나 (2.60)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여전히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올해 롯데의 개막 선발로테이션에 진입했던 좌완투수 김진욱(23)이 퓨처스리그에서도 7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무르는 충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욱은 6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투구 결과는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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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또 졌어' 중국, 이틀 연속 한국 축구에 패배…韓 U-16, 中 4-3 제압 → 친선대회 3전 전승 우승 (1.00)
▲ 김현준, 조세권, 이대호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가 이끈 한국 16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중국 선양에서 열린 4개국 친선대회 마지막날 중국에 4-3으로 이겨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중국은 동아시안컵 패배에 이어 이날도 한국에 져 공한증을 뼈저리게 느꼈다. ⓒ 중계영상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확실히 중국 축구는 아직 멀었다. 대한민국 축구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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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루를 이렇게 쉽게 막다니…구창모 NC 유니폼 입고 복귀전, 상무에 3이닝 4K 무실점→이용찬 구원 등판 (0.89)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산야구장 마운드에 섰다(사진은 입대 전).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7일 상무 불사조 야구단에서 제대한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섰다. 전역 후 첫 등판부터 스파링 파트너를 제대로 만났다. 11일 전까지 동료였던 '남부리그 승률 0.737' 상무를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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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최고 144㎞! 감독과 약속은 못 지켰지만…구창모의 시간이 온다, NC 5강 싸움 탄력 받는다 (0.73)
▲ 구창모가 전역 후 첫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50구를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4㎞까지 나왔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역과 함께 1군에 힘이 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오래 걸리지 않을 전망이다. NC가 기다린 구창모의 시간은 온다. 곧 온다. 투구 수를 늘리는 작업이 아주 순조롭게 이뤄지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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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현준 농구장학금 접수 시작한다 "2025년 1월 31일까지" (0.02)
▲ 지난 제24회 김현준 농구 장학금 시상식. 차민석, 손유찬, 김태균, 이동엽(왼쪽부터) ⓒ 서울 삼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서울 삼성이 제25회 김현준 농구 장학금 추천 접수를 2025년 1월 31일까지 받는다. 신청서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상자들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트레이닝복, 신발 등 다양한 훈련 용품을 제공한다. STC(삼성트레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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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마지막 KS일 수도” 구자욱 부상에 엔트리 극적 합류, 입대 예정자의 남다른 각오 (0.01)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최민우 기자] “내 인생에 마지막일 수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 김현준(22)은 KIA 타이거즈와 맞붙는 한국시리즈(7전 4승제) 엔트리에 극적으로 합류했다. LG 트윈스를 상대로 한 플레이오프 때는 2군 구장이 있는 경산에서 재활군에 속해 있었지만, 김현준은 구자욱이 부상을 당한 탓에 한국시리즈 명단에 이름을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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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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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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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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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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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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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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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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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