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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진짜 방출하나 "오바메양, 리즈전 못 뛴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정말 칼을 빼 들었을까. 피에르 오바메양(32)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을 박탈한 뒤에 리즈 유나이티드전도 명단 제외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기자회견 일부를 보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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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합류 "K리그 첫 경험, 울산 우승 위해 뛴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을 품었다. K리그 톱 수비로 활약했던 불투이스 자리를 메우면서, 벌써부터 2022시즌 출발을 알렸다.울산은 19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을 호명했다. 다음 시즌 더욱 탄탄한 수비를 구축하게 됐다. 김영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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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토트넘 골키퍼, 데 헤아 같은 신세"…이유는? (0.00)
▲ 위고 요리스[스포티비뉴스=신희영 인턴기자] 위고 요리스(35)가 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을 할 수 있을까.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폴 로빈슨이 요리스가 다비드 데 헤아(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비슷한 처지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하며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로빈슨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토트넘에서 활약한 골키퍼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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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남고 싶은데…'연봉 5위' 협상에 '잡을까 말까'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모하메드 살라(29)와 팀 에이스 계약에 느긋한 리버풀. 재계약은 성사될 수 있을까.살라와 리버풀의 계약은 2023년 여름에 종료된다. 살라는 리버풀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나 아직 협상은 진행 중이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살라와 리버풀 재계약 핵심 요소를 다뤘다. 매체는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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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억→0원에 갈게요…바르사 '유리몸' 재계약 거절 (0.00)
▲ 우스망 뎀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망 뎀벨레(24)가 바르셀로나와 작별하려고 한다. 곧 자유계약대상자(FA)인데 재계약을 거절했다.스페인 매체 '스포르트', '디아리오 스포르트' 등은 7일(한국시간) "뎀벨레가 바르셀로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테이블에 좋은 제안이 있었지만 동의하지 않았다. 뎀벨레 대리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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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다퉜던' 베테랑 골키퍼…토트넘 재계약 극적 잔류할 듯 (0.00)
▲ 손흥민과 요리스(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고 요리스(34)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서 뛰려고 한다. 자유계약대상자(FA)로 팀을 떠날 모양이었지만 재계약 협상이 꽤 원활하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요리스가 AS로마 이적을 고민했지만, 최근에 토트넘과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구체적인 합의점은 아직이지만, 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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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호대전' 발롱도르 종결…7번째 발롱도르 압도적 득표 차이 (0.00)
▲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 메시가 30일 전인미답 발롱도르 7회 수상을 기록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발롱도르 대전은 사실상 끝났다. 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지만, 호날두는 2017년 뒤에 수상하지 못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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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바르사? 첼시가 낫지" 퍼디낸드가 뤼디거였다면 (0.00)
▲ 뤼디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기자] 영국 공영방송 'BBC' 해설위원 리오 퍼디낸드(43)가 안토니오 뤼디거(28)의 향후 행선지를 조언했다.영국 매체 '메트로'는 25일(한국시간) 퍼디낸드에게 '당신이 뤼디거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난 남아있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와 유럽축구연맹(UEFA)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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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고백 "나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겠다"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친정 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려고 한다. 물론 선수로 가능한 일은 아니다.메시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언제나 내 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살 예정이기에 언젠가 돌아갈 것이다. 만약에 내가 구단을 도울 일이 있다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메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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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폭탄발언, "토트넘 이적할 바에 은퇴한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피에르 오바메양(32, 아스널)은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에 갈 생각이 없다. 토트넘에 합류할 바에 은퇴를 할 거라며 단언했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에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을 엮어 오바메양에게 질문했다.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품었던 콘테 감독이 라이벌 팀 지휘봉을 잡은 걸 묻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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