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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두 자녀가 나누길"…故서희원, '1200억 유산' 분배 메모에 '갑론을박'[이슈S] (212.40)
▲ 서희원(왼쪽), 구준엽. 출처| 서희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이 유산 분배에 대한 유언을 남겨놨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은 고 서희원이 사망 전 자신의 유산 분배에 대한 계획을 휴대전화 메모에 남겨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은 보석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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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다가오지 마!' 오타니 보디가드 자처한 다저스 정신적 지주…팀 동료 접근 왜 막아섰나? (42.73)
▲ 오타니 쇼헤이 ▲ 미겔 로하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의 정신적 지주 미겔 로하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보디가드를 자처하고 나섰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행동이었다. 미국 '토킨 베이스볼'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겔 로하스가 알렉스 콜이 오타니 쇼헤이 근처에도 가지 못하게 확실히 막고 있다"며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끝난 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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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에게 더 가까이" 울산 웨일즈, 울산시 직장인-학생 동호인 대상 야구 클리닉 (40.20)
▲ 울산 웨일즈가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다.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웨일즈가 지역 직장인과 학생 야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야구클리닉을 운영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에 나선다. 울산웨일즈는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에쓰오일(S-OIL)과 SK에너지 사회인 야구팀 선수 약 50명을 대상으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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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 의상 그대로…싸이, '강남스타일' 뮤비, 60억뷰 대기록 자축 'K팝 최초' (38.28)
▲ 출처|싸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싸이의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K팝 사상 최초로 유튜브 조회 수 60억건을 돌파했다. 20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지난 17일 오후 60억뷰를 돌파했다. 2012년 7월 15일 공개 이후 14년 만이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2023년 12월 30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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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스포츠 이야기 나누자' 체육공단, 체육 활동 AI 활용 숏폼 공모전 돌입 (38.0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인공지능(AI) 시대에 올바른 활용은 필수다. 적절하게 활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오는 10월 15일 ‘제64회 스포츠의 날’을 기념해 스포츠의 긍정적인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2026 인공지능(AI) 활용 스포츠 활동 숏폼 공모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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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보이콧 선언에 그래미 CEO 입 열었다…"亞 구분 아냐, 안타깝지만 결정 존중" (36.23)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즈(이하 그래미)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가 입장을 밝혔다. 30일 그래미 측은 공식 SNS에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올해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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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남긴 1200억 어디로…'휴대폰 유언장' 무효 위기 속 구준엽 상속 향방은 (32.39)
▲ 고 서희원(쉬시위안)과 구준엽. 출처|대만 보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대만 배우 故 서희원의 유산 분배를 둘러싸고 고인이 생전에 남긴 휴대전화 메모 형태의 유언의 법적 효력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언대로 유산을 상속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15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 등은 서희원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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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축구 경기장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고...세리머니 도중 구멍으로 '쏙'→득점은 취소, 충격 여파로 교체 아웃 (29.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을 넣은 기쁨도 잠시였다. 브라질에서 한 선수가 득점 세리머니 도중 경기장 터널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해당 득점마저 취소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나온 충격적인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사고는 지난 8일 브라질 쿠리치바의 쿠투 페레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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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28.82)
▲ 23일 광주 한화전에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간판타자인 김도영(23·KIA)은 사실 지명타자로 뛰는 것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다. 수비에 나가는 것을 원한다.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도 있었고, 체력 관리도 필요해 이범호 KIA 감독이 몇 차례 지명타자로 뛸 것을 권유했지만 선수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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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영향력 이 정도였나…K리그 직관도 대서특필+병역 행정·FC서울 개인훈련까지 '밀착 보도'→"아틀레티코 합류 진짜 카운트다운" (27.54)
▲ 출처| 'Atletico Universe' SNS ▲ 이강인의 일거수일투족이 스페인 언론발 기사로 쏟아지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거수일투족이 스페인 언론 기사감이다.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25)이 스페인으로 떠나기 전 한국에서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다. 현재 컨디션과 옛 동료와의 작별 인사, 출국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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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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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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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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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